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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잘못을 했길래…무려 징역 397년형을 선고받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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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징역 397년형을 선고받은 연쇄 살인범을 연기하는 에디 레드메인

데드라인은 16일 기사로 에디 레드메인과 제시카 차스테인이 실화원작 영화 <더 굿 너스>에 캐스팅 되었다고 보도했다.


<더 굿 너스>는 '죽음의 천사'라 불린 간호사 출신의 연쇄 살인범 찰스 컬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그는 미국의 간호사로 10개의 병원에 근무하며 35~40명에 달하는 환자들을 약물 투여로 살해했다.


1988년 첫 살인을 시작해 2003년 12월 경찰에 체포될 때 까지 살인을했는데, 그는 살해 이유로 환자들을 질병의 고통에서 해방시키기 위함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살인을 자행한 탓에 구체적으로 자신이 몇 명을 죽였는지 기억을 하지 못했고, 전문가들의 추정으로만 400여 명이 넘는 환자들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에디 레드메인이 연쇄 살인마 찰스 컬런을 연기하며 제시카 차스테인은 찰스의 연쇄살인을 종식시키려는 간호사를 연기한다.


영화는 실화 사건보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덴마크 출신의 토비아스 린드홈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1917>의 크리스티 윌슨 케인즈가 각본을 작성 중이다.


사진=SYKO


2.디즈니 CEO 밥 아이거 전격 사퇴

현지 시각으로 25일 디즈니의 CEO 밥 아이거가 CEO 취임 15년 만에 전격 사퇴했다.


밥 아이거는 이날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자신의 사퇴를 직접 발표하며, CEO 자리에 물러난 대신 2021년 말까지 경영회장(executive chairman)으로 남겠다고 전했다.


그의 후임으로는 DVD 시절 디즈니의 홈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이끈 27년 경력의 베테랑 임원이자 테마파크 사업을 주관한 차펙이 맡을 예정이다.


아이거는 지난 2005년 디즈니 CEO로 취임해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픽사, 스타워즈로 유명한 루카스 필름, 마블 스튜디오, 21세기 폭스 등을 잇따라 인수하며 디즈니의 새로운 중흥기를 불러온 CEO로 평가받았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아이거의 사퇴 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이날 디즈니의 주가는 4.3% 떨어진 122.69달러에 마감했다.


사진=livetalksla


3.<콰이어트 플레이스 2> 가족의 사투가 담긴 보도스틸 전격 공개

오는 3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2>가 생존을 위한 가족의 사투가 담긴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소리 내면 죽는 극한의 상황,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가족이 생존을 위해 놈들에 맞서면서 소리 없는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전편에서 아빠 ‘리’(존 크래신스키)의 희생 이후 괴생명체의 무차별적 공격으로부터 극적으로 살아남은 가족 엄마 ‘에블린’(에밀리 블런트)과 딸 ‘레건’(밀리센트 시몬스), 아들 ‘마커스’(노아 주프)의 사투가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 이상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집을 떠나 갓 태어난 아이를 포함해 세 아이를 홀로 지켜야하는 ‘에블린’의 표정에서 생존을 향한 강한 의지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한편, 새로운 세상으로 발을 내딛는 가족들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급박하게 ‘마커스’의 입을 틀어막은 ‘에블린’과 무언가를 발견하고 놀란 표정으로 스스로 입을 막고 있는 ‘레건’의 모습은 소리 없는 싸움이 계속될 것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한층 증폭시킨다. 

또한 전편에 등장하지 않았던 또다른 생존자(킬리언 머피)와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에블린'과 아이들은 괴생명체의 공격로부터 다시 한번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오는 3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줄거리-


괴생명체에 의한 무차별적 공격으로 황폐해진 세상,아이들 대신 죽음을 선택한 아빠의 희생 이후 살아남은 가족들은 위험에 노출된다. 극한 상황에 내몰린 엄마 '에블린'은 갓 태어난 막내를 포함 세 아이와의 생존을 위해 놈들에 맞서기 위한 반격을 준비하고 또 다른 생존자들을 찾아 길을 나서는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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