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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넷플릭스가 300억원에 산 송중기,김태리의 240억 영화의 행방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승리호>의 공개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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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2020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이 될뻔한 SF 영화 <승리호>. 

한국영화 최초로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스페이스 SF 영화가 될 거라는 점에서 기대하는 이들이 많았던 작품이었다. 

예고편 공개 당시만 해도 능력있지만 알콜올 중독에 성격이 망가진 김태리가 연기하는 '장선장' 캐릭터에 파격 변신과 재기 넘치는 비행사 송중기의 모습, 그리고 예상치 못한 변신을 시도한 진선규와 '유해진' 로봇의 등장은 기대감을 높여주기 충분했다. 

눈물바다

안타깝게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이 영화는 넷플릭스로 300억원이 넘는 비용에 팔려 극장 대신 스트리밍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영화의 제작비가 240억원인 점을 감안한다면 나쁘지 않은 계약이었는데…

넘좋아눈물

이후 공개된다는 말이 없어서 <승리호>가 정말 넷플릭스로 간 게 맞는지 문의하는 이들도 있었다. 대체 <승리호>의 공개시기는 언제인 것일까?

그러다 최근 한 매체를 통해 <승리호>의 넷플릭스 공개시기가 의도치 않게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시기를 알린 매체는 머니투데이의 경제지 '더 벨'이었던 것. 

더 벨은 4일 기사로 <승리호>의 제작사인 위지윅스튜디오를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 내용은 회사에 관한 내용이 전부였는데, 의도치 않게 <승리호>의 공개시기가 언급되었던 것. 

매체는 <승리호>의 넷플릭스 공개시기를 2월 초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오늘자 스타뉴스의 기사에 따르면 2월 5일이 넷플릭스 공개시기로 알려졌는데, 바로 2월 5일이 <승리호>의 정식 공개일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넷플릭스 측은 정확한 시기는 말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넷플릭스의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쳐 거액에 사들여진 작품인 만큼 과연 어떤 결과물로 나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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