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필더무비

이거 실화냐? 오늘 오후 한국,일본을 뒤흔든 영화뉴스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252,87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고레에다 히로카즈가 한국영화를? 게다가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가 출연을? 이 작품 뭐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첫 한국 영화 연출작 <브로커>(가제)를 차기작으로 선보인다.


매 작품 현실과 맞닿은 주제 의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날카로운 통찰력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다섯 차례 초청되었으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심사위원상을, <어느 가족>으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은 바 있다.


프랑스어와 영어로 연출한 최근작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까지 작품 세계를 더욱 넓혀가고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국내 제작진, 국내 배우와 함께 하는 한국 영화 <브로커>=로 돌아온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약 5년 전부터 국내 제작진과 함께 오랜 시간 동안 오리지널 각본 작품인 <브로커>(가제)를 구상해왔다.


<브로커>는 아이를 키울 수 없는 사람이 익명으로 아기를 두고 갈 수 있도록 마련된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영화에는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가 캐스팅되었다. <의형제>로 호흡을 맞췄던 송강호, 강동원의 재회, 그리고 <공기인형>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협업했던 배두나까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세 배우와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진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세 배우를 비롯해 제가 존경하는 한국의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의 힘을 빌어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머릿속에서 세 명의 명배우를 움직이며 각본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인 지금, 제 마음이 가장 설레고 있습니다. 이 설렘을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도록 스릴있고, 마음이 따끔따끔하고, 애절한 영화를 만들고자 합니다.”라고 전했다.


<#살아있다>, <가장 보통의 연애>, <국가부도의 날>, <마스터>, <검은 사제들> 등을 선보여온 영화사 집이 맡았고, 투자배급은 CJ ENM이 진행한다. 힘있는 스토리텔링과 섬세한 연출, 날카로운 메시지로 전 세계 영화팬을 사로잡아 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브로커>는 시나리오 작업 중이며, 2021년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영화사 집/CJ엔터테인먼트

2.<담보> 2차 예고편 공개! 시간이 쌓여 되는 가족도 있다!

성동일, 하지원, 김희원, 박소이 배우가 출연하는 영화 <담보>가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2차 예고편을 공개, 올 가을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담보>는 인정사정 없는 사채업자 '두석'과 그의 후배 '종배'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2차 예고편은 항상 붙어 다니는 사채업자 콤비 ‘두석’과 ‘종배’의 츤키타카 케미와, 사랑스러운 담보 9살 ‘승이’와 두 아저씨들의 강렬한 첫 만남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버럭하는 ‘두석’의 뒤에서 구시렁대는 ‘종배’의 유쾌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돈 갚으라 소리치는 ‘두석’을 노려보는 ‘승이’의 귀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이어 ‘두석’과 ‘종배’가 떼인 돈을 받아내기 위해 담보로 데려간 ‘승이’를 얼떨결에 책임지게 되는 모습은 ‘우연히 아이를 담보로 맡게 되었다’는 영화 <담보>만의 독특한 설정이 드러나 궁금증을 높인다.

게다가 잠시 헤어졌다가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난 세 사람이 함께 자라며 찐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은 ‘시간이 쌓여 되는 가족도 있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뭉클함을 자아낸다.


특히, “‘담’ 다음에, ‘보’ 보물이 된다”라고 ‘담보’의 뜻을 설명해주는 ‘두석’의 말에 “그럼 내가 아저씨 보물이에요?”라고 천진난만하게 묻는 9살 ‘승이’의 목소리는 서로의 인생에 최고의 빛이 된 그들의 관계를 암시해 영화 <담보>가 전할 따뜻한 감동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이처럼 돈 받으러 갔다 인생의 보물을 만나게 되는 반전 매력의 스토리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영화 <담보>는 올 가을, 전 세대 관객을 웃기고 울릴 예정이다.


<담보>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1993년 인천 거칠고 까칠한 사채업자 두석(성동일)과 종배(김희원)는 떼인 돈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박소이)를 담보로 맡게 된다. 뜻도 모른 채 담보가 된 승이와 승이 엄마의 사정으로 아이의 입양까지 책임지게 된 두석과 종배. 하지만 부잣집으로 간 줄 알았던 승이가 엉뚱한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승이를 데려와 돌보게 된다. 예고 없이 찾아온 아이에게 인생을 담보 잡힌 두석과 종배. 빚 때문에 아저씨들에게 맡겨진 담보 승이. 두석, 종배, 승이 세 사람은 어느덧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는데…


사진=CJ엔터테인먼트/(주)JK필름

3.<그린랜드> 해외에서 먼저 터졌다! 유럽, 아시아 국가 박스오피스 1위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가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먼저 개봉한 유럽, 아시아 국가들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그린랜드>는 초대형 혜성 충돌까지 48시간, 사상 초유의 우주적 재난 상황 속 지구의 유일한 희망인 그린란드의 지하 벙커로 향하는 존 가족의 필사의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는 지난 7월 29일 벨기에를 시작으로 프랑스, 노르웨이, 대만, 스웨덴, 호주, 핀란드 등의 국가에서 개봉해 가장 먼저 해외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도 벨기에, 프랑스, 노르웨이에서 개봉주 1위를 차지했으며, 프랑스는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해 더욱 더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난 12일에 개봉한 대만은 지난 24일 기준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그린랜드>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시켰다. 이렇듯 <그린랜드>는 어려워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국내 관객들의 관심 역시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혜성의 지구 충돌 속보를 지켜보던 ‘존’(제라드 버틀러)과 가족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예측과 달리 해상으로 떨어졌어야 할 파편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세계 대도시로 추락해 세계는 순식간에 혼돈에 빠진다. 지구의 3/4을 날려버릴 초대형 혜성 추락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시간. 존과 가족은 지구의 유일한 안전 대피소인 ‘그린란드’의 벙커로 향하는데..


사진=(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