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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작품을 위해 근육을 키운 스타의 모습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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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디바> 신민아,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연기 변신! 서늘한 눈빛 보여주는 캐릭터 스틸 전격 공개!

다이빙 소재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디바>가 신민아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는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내일 그대와][오 마이 비너스][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을 보여주면서도 영화 <경주>, 최근 드라마 [보좌관]까지 배우로서 연기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배우 신민아가 <디바>를 통해 가장 강렬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가 연기한 ‘이영’은 전 세계적인 다이빙계 스타이지만, 어느 날 의문의 사고 이후 실종된 친구 ‘수진’의 이면을 목격하게 되면서 성공을 향한 열망과 집착으로 광기에 잠식되어가는 인물.


그는 내면에 욕망과 광기를 숨기고 있는 다이빙 선수 ‘이영’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내밀한 표정 연기는 물론, 실제 운동선수처럼 근육량을 늘리고, 고소공포증을 극복해 직접 다이빙대에 오르는 등 각고의 노력으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이처럼 영화 <디바>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각인시킬 준비를 마친 신민아가 9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영화 <디바>는 오는 9월 개봉한다.

-줄거리-


전 세계가 주목하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은 어느 날 동료이자 절친 ‘수진’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한다. 사고 후 실종된 ‘수진’을 향한 ‘이영’의 애틋함과 달리 동료들은 ‘수진’에 대해 의문스러운 말들을 쏟아내고,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이영’은 완벽한 실력을 되찾아야만 한다. 결국 최고를 지키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과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왔던 ‘수진’이 자기가 알던 모습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은 ‘이영’을 점점 광기로 몰아넣는데…


사진=한국투자파트너스/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2.<승리호>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 조종사 '태호' 캐릭터 스틸 공개!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의 모션 캡처 연기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연기파 배우들이 선보이는 앙상블과 <늑대소년>,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조성희 감독의 우주 SF 영화로 기대를 모은 <승리호>가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조종사 ‘태호’로 변신한 송중기의 스틸을 공개했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송중기가 연기한 ‘태호’는 전직 UTS 기동대 에이스 출신으로, 작전 중 돌이킬 수 없는 사고를 겪고 모든 것을 빼앗긴 후, ‘승리호’의 조종사가 된 인물. 한순간에 바닥으로 떨어진 그는 돈을 모아 꼭 해야할 일이 있는 듯,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달려든다.


발도 없이 구멍 난 양말을 신은 채 여유만만한 웃음을 지으며 ‘승리호’를 조종하는 ‘태호’. 우연히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했을 때도, 뛰어난 잔머리로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지에 대한 나름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송중기는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멋 부리지 않고, 날 것의 느낌을 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컸던 것 같다. '태호' 캐릭터가 가진 밝은 모습과 그 이면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금껏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온 송중기는 <승리호>를 통해 냉정해 보이지만 따뜻하고, 허술해 보이지만 천재적인 실력을 갖춘 ‘태호’의 복합적인 매력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그가 아닌 ‘태호’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반가운 모습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승리호>는 9월 23일 개봉한다.



-줄거리-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조종사 ‘태호’(송중기) 과거, 우주 해적단을 이끌었던 ‘장선장’(김태리) 갱단 두목이었지만 이제는 기관사가 된 ‘타이거 박’(진선규)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진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유해진). 이들은 우주쓰레기를 주워 돈을 버는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다. 어느날, 사고 우주정을 수거한 ‘승리호’는 그 안에 숨어있던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다. 돈이 절실한 선원들은 ‘도로시’를 거액의 돈과 맞바꾸기 위한 위험한 거래를 계획하는데…


사진=(주)메리크리스마스/(주)영화사비단길

3.미리보는 전쟁영화 대작! <아웃포스트> 현장감 담긴 스틸 공개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와 함께 전 세계가 극찬한 전쟁실화 <아웃포스트>가 몰아치는 긴장감과 강렬한 몰입감을 확인할 수 있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아웃포스트>는 방어 불가능한 전초기지 사수라는 단 하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끊임없이 몰려드는 적들과 맞서는 병사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영화.


보도스틸에서는 방어 불가능한 전초기지 사수라는 임무를 맡은 병사들의 그 날의 현장을 기록한 듯 생생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적들의 총격과 포격이 쇄도하는 가운데 그에 맞서 전투를 벌이고 있는 장면들은 관객들에게 마치 실제 전장에 투입된 한 병사가 된 것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눈 여겨 볼 장면은 전투복을 완전히 갖춰 입지 못한 채, 적들의 기습 공격 속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는 병사의 모습으로 그날이 얼마나 급박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또한 병사들의 표정에서도 긴박한 전투 현장에서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어 더욱 몰입하게 한다.


여기에 아카데미급 연기로 극찬을 받은 케일럽 랜드리 존스, 아버지 크린트 이스트우드 만큼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스콧 이스트우드 그리고 <블랙호크 다운> 이후 전쟁 영화에 다시 도전 한 올랜드 블룸을 만나는 기쁨도 보도스틸에 담겼다.


보도스틸에서부터 느껴지는 전장에 대한 몰입감은 왜 <아웃포스트>가 전쟁 영화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비견될 정도의 전 세계적 호평을 받고 있는지 알게 한다.

아울러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압도적인 극찬을 불러온 전투 장면들은 실제 전투에 참전해 최고의 명예인 ‘명예 훈장’을 받은 참전용사가 직접 촬영장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기 때문에 탄생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보도스틸로는 다 전달할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아웃포스트>는 국내 대규모 시사를 기획하며 황석희 번역가가 극찬한대로 보는 내내 삭신이 다 쑤시고, 온몸에 앉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야 할 것 같은 몰입감과 현장 감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아웃포스트>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방어 불가 지상 최악의 전초기지! 적의 공격에 무방비하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이곳 아군의 지원은 물론 제대로 된 보급조차 기대하기 힘들다. 군 조사단조차 ‘명백히 방어 불가능’ 이라는 판정을 내린 상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적들로, 매일매일이 위험한 상황 속 총공세가 시작 되는데…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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