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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장난으로 한건데...열과성을 다해 치고받고 싸운(?) 여배우들

필더무비 영화계, 개봉예정 영화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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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로나19로 격리중인 할리우드 여배우 & 스턴트우먼들이 완성한 격투 맞짱 챌린지 영상

코로나19로 할리우드 스타들이 SNS상에서 참여하는 여러 챌린지 프로젝트가 유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마도 역대 챌린지중 가장 재미있고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흥미를 불러온 챌린지가 공개돼 큰 방향을 불러오고 있다.


해당 챌린지는 'Boss Bitch Fight Challenge'라 불리는 챌린지로 평소 친분이 있었던 할리우드 여배우들과 여성 스턴트우먼이 참여하는 액션 격투 릴레이 영상이다. 해당 챌린지는 서로에게 주먹, 무기, 발차기 등 다양한 격투 기술을 카메라 화면에 선보이며 이를 릴레이 형식으로 시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챌린지는 할리우드의 스턴트 우먼이자 영화배우로 활동 중인 조 벨이 처음으로 시작한 영상으로 심심해서 시작한 타격이 여러 스턴트 우먼에게 이어지다 유명 여배우들로까지 전달되면서 해당 챌린지는 주요 관심사가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영상 촬영과 격투 방식의 퀄리티가 발전해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우리에게 익숙한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출연해 흥미를 높여주었다. 장난으로 시작한 영상이지만, 의외의 센스넘치는 행동과 몸을 사리지 않는 스턴트 연기를 펼쳐 과연 배우들이다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할리 퀸' 마고 로비가 트레이드 마크가 된 야구 방망이를 들고 오고, 할리 베리, 플로렌스 퓨, 드류 배리모어, 스칼렛 요한슨, 로시 페레즈, 탠디 뉴튼, 조 샐다나, 로자리오 도슨, 줄리엣 루이스 그리고 카메론 디아즈가 유머러스한 테마와 복장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격투 영상을 펼쳤다.


한편, 이번 영상에 참여한 스칼렛 요한슨과 플로렌스 퓨가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 마블 액션 영화 <블랙 위도우>는 북미 기준으로 11월 6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BOSS BITCH FIGHT CHALLENGE

2.송지효,김무열의 <침입자> 스페셜 포스터 공개! 역대급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 예고

역대급 서스펜스와 긴장감으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들 미스터리 스릴러 <침입자>가 고퀄리티 스페셜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포스터 속 송지효는 다정한 딸이자 동생이라는 첫인상과는 달리 어딘가 비밀을 품고 있는 오묘한 표정을 짓고 있고, 김무열은 무언가를 결심한 듯 결의에 찬 표정을 보여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 사이 잃어버린 25년의 조각들이 어떤 불씨가 되어 두 남매, 그리고 평화롭고 아늑한 가족들을 집어삼킬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침입자>를 통해 털털하고 친근한 이전의 이미지는 뒤로 한 채 소름 끼치는 연기 변신에 도전한 송지효와 <기억의 밤><악인전> 등을 통해 스릴러 장인으로 우뚝 선 김무열의 팽팽한 연기 대결을 예고하는 가운데, 포스터에서부터 느껴지는 두 배우의 인생 연기는 <침입자>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영화 <침입자>는 5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3.<더 플랫폼> 충격의 90분을 예고한 메인 포스터 & 메인 옉편 공개

파격적인 컨셉과 메시지로 전 세계를 뒤흔든 화제작 <더 플랫폼>이 기묘한 분위기와 충격적인 전개로 시선을 빼앗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더 플랫폼>은 30일마다 랜덤으로 레벨이 바뀌는 극한 생존의 수직 감옥 ‘플랫폼’에서 펼쳐지는 충격 스릴러.


파격적인 컨셉과 메시지로 각광받고 있는 <더 플랫폼>이 베일에 싸여 궁금증을 증폭시켜온 영화의 흥미롭고도 충격적인 스토리를 메인 예고편을 통해 공개했다.


메인 예고편은 미스터리한 수감 시설에서 깨어난 주인공 ‘고렝’의 시점으로 보는 이를 안내하며 초반부터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우리는 그의 시선을 따라 바닥과 천장의 중앙에 직사각형으로 뻥 뚫려 있는 ‘구덩이’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그보다 먼저 이곳에서 생활해온 영감 ‘트리마가시’는 이 수직감옥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를 거론한다.


바로 ‘무엇을 먹느냐’라는 자문에 ‘위층 사람들이 먹다 남긴 거지’하며 자답하는 트리마가시. 곧이어 구덩이를 통해 거대한 ‘플랫폼’이 내려오고 그 위에는 온통 헤집어진 음식들이 일부 남아있다.


마치 시범을 보이듯 손으로 급하게 입에다 쑤셔 넣는 트리마가시와 이에 충격을 받은 듯한 고렝의 모습. 그러나 곧 그를 한층 더 경악시킨 전개가 펼쳐지며 “휘몰아치는 충격의 90”라는 카피로 마무리되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메인 포스터는 수직감옥의 모든 층을 관통하는 ‘플랫폼’ 위 두 남자의 실루엣을 조명하고 있다. 이들의 표정이나 상태를 알 수는 없지만 한 사람은 쓰러진 듯 누워 있고, 앉아 있는 다른 한 사람도 어깨를 늘어트린 모습에서 극한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여기에 “당신은 아직 바닥을 보지 못했다”라는 카피가 메인 예고편에서의 충격적인 전개와 더불어 영화 속에서 펼쳐질 예측불가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배가시킨다.


<더 플랫폼>은 5월 13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줄거리-


0 … 33 … 101 …30일마다 랜덤으로 레벨이 바뀌는 극한 생존의 수직 감옥 ‘플랫폼’ 최상위 레벨 0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음식도 인간성도 바닥나는데…


사진=(주)더쿱/씨나몬(주)홈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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