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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지 19년째인데…친구처럼 지내고 있는 前부부 근황

필더무비 해외연예 및 개봉예정작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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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브루스 윌리스&데미 무어 前 부부, 가족들 함께 자가 격리 기념 인증샷

현지 시각으로 6일 前 스타 부부였던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가 다정하게 파자마를 입고 함께 어깨동무를 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올해 65살의 브루스 윌리스와 57살의 데미 무어는 1987년 결혼해 2001년 이혼해 슬하에 3녀(루머,스카우트,탈룰라)를 두었다. 하지만 이혼 후에도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 관계를 유지하며, 세 딸의 부모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이혼 가정의 좋은 모범 사례로 언급되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인데,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두 사람은 딸들과 그들의 배우자 가족들과 함께 한집에서 자가격리 생활을 하기로 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에 올라온 인증샷 사진은 막내딸 탈룰라 윌리스의 아이디어로 완성된 사진으로 함께 모인 가족들이 녹색 줄무늬 파자마 의상으로 통일해 SNS 상에서 격리 독려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 전 부부는 카메라 앞에 함께 어깨동무 하고 엄지손가락을 올리며 사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부부의 뒤로는 스카우트, 탈룰라와 두 자매의 배우자들이 함께했다.


자매들의 큰 언니 루머 윌리스와 브루스 윌리스의 현재 부인 에마 헤링은 사진상에 보이지 않아 이들이 함께 격리 생활을 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winecoffeenews

2.넷플릭스 <사냥의 시간>을 연출한 천재감독 윤성현은 누구?

넷플릭스(Netflix)가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은 윤성현 감독의 차기작 <사냥의 시간>을 단독 공개한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


윤성현 감독은 2011년 첫 장편 <파수꾼>으로 사춘기 청소년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포착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상 수상은 물론 그해 국내 신인감독상을 휩쓸었고,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도 초청되며 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이름을 알렸다.


차기작 <사냥의 시간>은 “현재를 사는 젊은이들의 ‘생존’에 대한 은유를 담은 작품”이다. 한국 영화 최초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큰 화제를 낳았다.


영화제를 통해 가장 먼저 영화를 접한 해외 매체들은 “멈추지 않는 긴장의 연속” (Hollywood Reporter), “네 명의 주인공을 추적하는 끈질긴 킬러가 윤성현 감독의 분위기 있는 스릴러에서 가장 멋진 부분” (Variety), “대부분의 스릴은 긴장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능숙한 촬영 기술과 음향 편집에서 온다” (Cinema Escapist), “윤성현 감독의 <사냥의 시간>은 아주 흥미진진하며 기술적으로 인상적이고 스릴러 장르의 근원을 찬양하는 재미있는 작품" (Uncut Movies) 등 열화와 같은 지지를 쏟아냈다.


윤성현 감독은 압도적인 서스펜스와 강렬한 스토리, 한국의 근미래를 묘사한 독보적인 스타일로 비주얼텔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을 들으며 다시 한번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공개될 <사냥의 시간>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냥의 시간>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4월 10일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3.티모시 샬라메,엘르 패닝,셀레나 고메즈의 <레이니 데이 인 뉴욕> 개봉 확정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셀레나 고메즈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4월 말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뉴욕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뉴요커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대학생 기자 ‘애슐리’(엘르 패닝), 봄비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연 ‘챈’(셀레나 고메즈)의 운명같은 만남과 로맨틱한 해프닝을 담은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의 티저 포스터에서는 보기만 해도 뉴욕의 낭만이 넘실대는 로맨틱한 하루를 예고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먼저 첫 번째 티저 포스터에서는 주인공 티모시 샬라메(개츠비 역)가 뉴욕의 어느 바에 홀로 앉아 있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빗방울이 맺힌 창 너머로 손에 쥔 핸드폰만 바라보며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티모시 샬라메와, “뉴욕, 봄비, 재즈. 기다림은 낭만으로 물든다”라는 태그 카피는 이러한 기다림과 애틋함의 감성을 더욱 고조시키며 봄비 내리는 뉴욕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두 번째 티저 포스터에서 티모시 샬라메는 비 내리는 거리에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봄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끝까지 전화를 끊지 못하며 어딘가를 바라보는 티모시 샬라메. 과연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전화기 너머의 그녀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그리고 “뉴욕, 봄비, 재즈. 내 인생을 망칠 멋진 하루”라는 카피를 통해 낭만의 도시 뉴욕에서 티모시 샬라메의 인생을 변화시킬 로맨틱한 해프닝이 펼쳐질 것을 예감케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지금 가장 할리우드에서 주목받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셀레나 고메즈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할리우드 대세들이 펼치는 청춘 케미가 올 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특히 뉴욕이라는 로맨틱한 도시에서 이들의 삼각 로맨스가 펼쳐진다고 하여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갑작스레 내리는 봄비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우연한 만남이 계속돼 모두가 한번쯤 꿈꾸던 뉴욕의 낭만을 경험하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이들의 발걸음을 따라 가다 보면 뉴욕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 설렘을 배가시킨다. 더불어 뉴욕의 이국적인 풍경 위로 흘러나오는 감미로운 재즈 선율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오는 4월 말 개봉한다.


-줄거리-


상상해 봐요. 막 떨어지기 시작한 빗방울, 센트럴 파크 델라코트 시계 아래 누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면…재즈를 사랑하는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애슐리’(엘르 패닝) 낭만을 꿈꾸는 ‘챈’(셀레나 고메즈) 매력적인 세 남녀가 선사하는 낭만적인 하루! 운명 같은 만남을 기대하며, 봄비 내리는 뉴욕에서 로맨틱한 하루를 함께 하실래요?


사진=그린나래미디어/(주)버킷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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