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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서기로 옷 갈아입는 월드스타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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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매기 질렌할, 물구나무 선 채 옷 갈아입기 성공 영상 화제

제이크 질렌할의 누나이자 <다크 나이트>와 할리우드 신스틸러 배우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 매기 질렌할의 물구나무서서 옷 입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물구나무서서 옷 갈아입기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인 사람들이 SNS상에 진행하고 있는 일종의 놀이로, 상의를 벗은 상태서 물구나무를 서서 옷을 갈아입고, 성공하면 곧바로 다음 상대를 지목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 이 놀이는 최근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제이크 질렌할, 라이언 레이놀즈를 지목하면서 할리우드 스타들에게도 널리 퍼지기 시작했다. 

제이크 질렌할은 톰 홀랜드의 지목에 맞춰 옷 갈아입는 데 성공했지만, 라이언 레이놀즈는 약간 당황한 모습을 보이다 "싫어"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유일하게 물구나무서기에 성공한 제이크 질렌할이 자신의 누나 매기 질렌할을 지목했고, 매기 질렌할은 스포츠 브라탑을 입은 상태서 옷 갈아입기에 도전하게 되었다.


옷 갈아입는데 겨우 성공한 그녀는 다음 도전 상대로 제시카 차스테인, 사라 실버맨, 앨리슨 로먼등 쟁쟁한 할리우드 동료 여배우들을 지목해 그녀들이 도전에 응할지 주목된다.


사진=Britt 트위터

2.<콰이어트 플레이스 2> 북미 기준으로 9월 4일 개봉일 확정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속편이자 에밀리 블런트,킬리언 머피 주연의 스릴러 <콰이어트 플레이스 2>가 개봉 일을 확정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5일 기사로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영화의 개봉 일을 9월 4일로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당초 3월 20일 최초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개봉일이 미뤄지게 되었다.


국내 개봉일도 비슷한 시기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국내 배급을 담당한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개봉 일을 연기했다. 이번 배급사의 발표로 국내 개봉일도 9월쯤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1편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괴물의 공격에 어렵게 생존한 애보트 가족이 생존을 위해 집을 벗어나 다른 장소로 오게 되면서 새로운 인물들과 만나고 또 한 번의 위협과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스케일이 커진만큼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이번 시리즈의 성공 여부에 따라 자체적인 프랜차이즈와 유니버스 확대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3.쿠엔틴 타란티노 "과거 마블 <루크 케이지> 영화 만들뻔 했다"

영화감독 쿠엔틴 타란티노가 마블 히어로 영화 <루크 케이지>의 영화를 만들뻔한 일화를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타란티노는 5일 할리우드 스타 에이미 슈머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 '3 Girls, 1 Keith'에 출연해 <매트릭스>의 로렌스 피시번이 주인공이 되는 <루크 케이지> 영화를 만들뻔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는 마블 프랜차이즈가 나오기 한참 전이었다. <저수지의 개들> 이후이며, <펄프 픽션>을 제작하기 전이었다."라며 시기를 언급하며, "나는 엄청난 코믹북 수집가였고, 가장 좋아하는 코믹북은 마블의 '루크 케이지'와 '샹치'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제 '루크 케이지'의 영화화를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하며, 그 배역으로 로렌스 피시번을 생각했었다고 언급했다. "그런데 코믹스 팬인 내 친구들이 루크 케이지 역으로 몸이 완성된 웨슬리 스나입스가 적당하다고 말했다. 나는 로렌스 피시번은 흑인배우의 말론 브란도 같은 배우라 했지만, 그들은 계속 스나입스를 주장했다. 그래서 결국 안 하기로 했다."라며 영화화 프로젝트가 무산된 일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보도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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