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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세아이 사진 모두 지운 톱스타,무슨일?

필더무비 영화계 & 개봉예정작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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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블레이크 라이블리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 지워…무슨일?

할리우드 톱스타이자 얼마 전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 셋째 출산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가족사진을 모두 지워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인스타그램은 행복한 일상을 담았던 사진들은 모두 지워진 상태여서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한 팬들을 당황하게 만들고 있다. 대신 딱 하나의 영상만 업로드된 상태여서 의문을 자아냈는데, 해당 영상은 2분 남짓한 영화 예고편이었다.


문제의 영화 예고편은 개봉을 앞둔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최신 작품인 <더 리듬 섹션>이었다. 결국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다 지워버린 것은 영화 홍보를 위한 의도적인 방식이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과거 자신의 출연작 <부탁 하나만 들어줘>를 홍보할 때도 같은 방법으로 영화의 개봉을 알린 바 있다.   

<더 리듬 섹션>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은 주인공 스테파니가 추락 사고가 계획된 테러였음을 알고 복수를 계획 한다는 액션 스릴러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이번 영화를 위해 단발 컷으로 머리를 잘랐고 액션 연기까지 선보이는 등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상대 배우로는 <캡틴 마블 2>, <신비한 동물사전 2>의 주드 로가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촬영감독 출신의 리드 모라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더 리듬 섹션>은 북미 기준으로 1월 31일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블레이크 라이블리 인스타그램,IMDB

2.제2의 '반지의 제왕', '왕좌의 게임'되나? '위처' 시즌 2 제작 확정!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위쳐>가 <반지의 제왕>, [왕좌의 게임]을 잇는 또 하나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급부상하고 있다.


동명의 소설과 게임을 원작으로 한 <위쳐>는 엘프, 인간, 그리고 괴물이 함께 사는 암흑의 시대를 배경으로 냉혹한 위쳐 게롤트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왕족 시리 그리고 마법사 예니퍼가 거대한 재앙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드라마다.


안제이 사프콥스키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오리지널 시리즈 <위쳐>는 선과 악의 경계가 불분명한 암흑의 시대를 살아가는 괴물 사냥꾼 ‘위쳐’ 게롤트가 겪는 장대한 서사를 담았다. 괴물을 잡기 위해 괴물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게롤트의 인간적인 고뇌와 괴물 사냥꾼 ‘위쳐’를 중심으로 지금껏 접한 적 없던 신선한 세계관을 담아낸다.


예고편 공개와 동시에 놀라운 싱크로율이라는 폭발적 반응을 얻은 게롤트 역의 헨리 카빌은 강하고 뛰어난 신체적 능력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환영 받지 못하는 괴물 사냥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슈퍼맨을 뛰어넘을 레전드 캐릭터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지난 14일 제작자 로렌 S. 히스리치가 두 개의 검을 공개하며 시즌 1의 서비스 전 일찌감치 시즌 2 제작을 확정 지은 넷플릭스 판타지 대작 시리즈 <위쳐>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위쳐>는 오는 12월 20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3.일본군을 격파하라! <미드웨이> 1차 예고편 공개

북미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등극에 이어 2020년 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초대형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미드웨이>가 거대한 스케일의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미드웨이>는 진주만 공습 후 태평양을 넘보던 최강 일본을 침몰시키며 전 세계 역사를 바꾼 기적 같은 전투 ‘미드웨이 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예고편은 1941년 진주만 공습의 긴박한 현장을 담은 장면들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주만은 서막에 불과했다”라는 카피는 “일본은 더 큰 공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라는 대사와 함께 등장, 서서히 긴장감을 고조시켜 나간다. 이어 일제히 대열을 맞춰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일본군의 전투기와 미드웨이가 다음 타겟이 될 것을 예측한 해군 대위 ‘레이튼’(패트릭 윌슨)의 모습을 통해 미드웨이에서 벌어질 또 한 번의 드라마틱한 전투를 짐작하게 만든다.


진주만 공습 이후 세계 제패의 야욕을 키워가는 최강의 일본 함대와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 속에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반격을 준비하는 미국의 모습이 바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번에는 반드시 끝내야 한다”라는 카피로 정점을 찍는 1차 예고편은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전쟁임을 보여주듯, 미드웨이 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해상 전투의 다채로운 액션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더불어 블록버스터의 제왕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특유의 쉴 새 없이 터지는 폭격의 생생한 이미지와 실감 나는 사운드를 통해 역대급 스펙터클의 진수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미드웨이>는 2020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주)누리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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