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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본인도 황당할 정도로 美서 문화현상이 된 배우

영화 <기생충> '제시카' 송으로 인기끌고 있는 박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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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호평과 높은 객석점유율로 이번 주말 603 개관으로 개봉관을 확대한 영화 <기생충>이 극장 외에도 SNS상 '밈'(인터넷에서 유행하는 특정한 문화 요소와 컨텐츠를 이르는 말)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다름 아닌 영화속 등장한 10초 분량의 장면인 '제시카 송'이 북미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것이다. 이로인해 영화에서 해당 장면을 연기한 박소담에 대한 인기도 상승 중이다.


이 장면은 극 중 박사장의 집에 과외선생으로 들어간 기우(최우식),기정(박소담) 남매가 학력 및 출신을 각본대로 속이기 위해 '독도는 우리땅' 리듬에 맞춰 가사를 개사한 장면이다.



 <기생충>의 북미 배급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네온은 개봉전 해당 영상을 온라인상에 공개하며 이 영화의 포인트가 될 것임을 언급했고, 이 장면이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자 박소담을 직접 마케팅 영상에 등장 시켜 해당 영상을 가르쳐 주는 장면을 공개하기까지 했다. 

제시카 송 음원을 다운로드 받을수 잇는 <기생충> 미국 홈페이지

이렇게 해당 장면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로 인해 <기생충>의 '제시카 송'은 온라인과 SNS상에 큰 인기를 구가하게 되었고, 영화를 본 사람마다 '중독적이다'라는 반응을 불러오기까지 했다. 네온은 여기에 힘입어 영화 홈페이지에 '제시카 송'의 음원을 공개하기 까지 했다. 이같은 전략은 유저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다양한 '밈' 현상을 불러왔다.


아래 '제시카 송'에 열광한 북미 유저들의 일부 반응을 모아봤다. 

스포티파이에 이 노래가 올라왔으면 좋겠다.


그들은 이 노래 하나로 음반업계를 씹어먹고 있다.

음악에 맞춰 춤까지 개발한 한 유저

'제시카 송' 리믹스 버전까지 나옴

'독도는 우리땅'을 개사한 악보까지 공개

<기생충>이 아카데미에서 받아야 할 상들을 언급하며 맨 마지막에 주제가상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유저

자신의 아이가 태어나면 '제시카 일리노이 시카고'로 짓겠다는 유저

영화 <캣츠>에 출연한 테일러 스위프트가 <기생충>의 '제시카 송' 때문에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지 못할거라는 의견.


원곡인 '독도는 우리땅'에 대한 설명까지 추가된 상황. 



자료참조:디미토리 게시글 (https://www.dmitory.com/hy/99027177)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사진=CJ 엔터테인먼트, <기생충> 홈페이지 캡처 /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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