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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못할뻔하다가…네티즌들이 강제개봉시킨 영화

필더무비 개봉영화 관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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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관객들이 선택한 '강제개봉' 영화 <크롤>

<맨 인 더 다크> 제작진이 완성한 리얼타임 재난액션 영화 <크롤>이 11월 개봉한다.


<크롤>은 해외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화제를 모아 국내 관객들이 개봉 요청이 쇄도한 일명 ‘강제개봉’ 영화이다. 입소문에 걸맞게 초대형 허리케인과 거대 식인악어 떼가 동시에 들이닥친 역대급 재난에서 탈출하기 위한 숨막히는 사투를 통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영화 <크롤>은 하늘에는 시속 250km 초대형 허리케인이 발생하고 집안에는 최상위 포식자 식인악어 떼가 출몰하며 모든 재난이 한꺼번에 몰려온 상황, 안도 밖도 안전한 곳 없는 위험지대에서 벌어지는 생존을 위한 영리한 탈출을 그린 리얼타임 재난액션이다.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맨 인 더 다크> 제작진과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샘 레이미가 제작에 참여해,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한정된 공간의 활용을 통한 극도의 긴장과 극한의 몰입을 선사한다. 특히 실제로 일어날법한 현실적인 소재를 사실적으로 표현해 더욱 실감나는 상황들을 선보인다. 북미에서 먼저 개봉해 “87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는 호평을 이끌어내 로튼토마토 신선도 82%를 기록했다.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에 힘입은 입소문 흥행으로 제작비의 6배가 넘는 알짜배기 수익을 거두며 역대 악어 스릴러 1위에 올랐다.


영화 <메이즈 러너> 시리즈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히로인이자 국내에서 배우 김수현의 이상형으로 잘 알려진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주연을 맡아 액션 열연을 펼친다. 모든 것을 날려버리는 최고등급 허리케인,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식인 악어 떼와의 격렬한 액션을 벌여 이제껏 출연작 중에서 가장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피라냐>의 알렉산드르 아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역대 필모 사상 가장 흥미롭고 가장 완벽한 스릴을 완성한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현실감 넘치는 재난 탈출 과정을 보여줄 <크롤>은 11월 27일 개봉한다.


-줄거리-


시속 250km로 전진하면서 지상의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강력한 허리케인이 플로리다를 강타한다. 헤일리는 대피 명령을 무시하고 연락두절이 된 아버지를 찾아 집으로 향한다. 지하실에서 심한 부상을 입고 쓰러진 아버지를 발견하고 빠져나가려던 찰나, 점차 불어난 홍수와 함께 나타난 최상위 포식자 악어와 집안에 갇히게 되는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2.<겨울왕국 2> 캐릭터 포스터 5종 공개

201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영화 <겨울왕국 2>가 캐릭터 포스터 5종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겨울왕국 2>의 캐릭터 포스터에는 반가움을 자아내는 오리지널 캐릭터의 모습부터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뉴 캐릭터의 등장까지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특히 각 캐릭터를 감싸는 붉은빛의 단풍잎은 숨겨진 세상에서 펼쳐질 이번 작품의 색다른 비주얼을 예고하는 가운데, 먼저 마법의 힘으로 운명에 맞서는 아렌델의 희망 ‘엘사’의 강인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엘사’의 손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비로운 마법과 “이젠 두렵지 않아”라는 카피는 자신이 가진 힘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운명을 찾아 나선 그녀의 여정에 기대를 높인다. 이어 보랏빛 망토를 걸친 채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어”라는 확신을 전하는 정의롭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렌델의 긍정주의자 ‘안나’가 사랑하는 이들과 아렌델 왕국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당찬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또한 언제나 곁을 지키는 용감하고 든든한 친구들 ‘크리스토프’와 ‘스벤’의 늠름한 표정은 숨겨진 세상에서 펼쳐질 감동과 웃음 가득한 모험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호기심 많은 해피 눈사람 ‘올라프’는 “새롭게 태어난 기분이야”라는 카피와 함께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어 새롭게 마주할 세상과 그가 선보일 색다른 활약에 궁금증을 높인다.


끝으로 “내가 누구게?”라는 깜찍한 질문과 함께 등장한 불의 정령 ‘브루니’는 이번 작품의 새로운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특별한 씬스틸러의 탄생을 예고해 더욱 스펙터클한 모험으로 돌아온 <겨울왕국 2>에 기대를 더한다.


<겨울왕국 2>는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줄거리-



어느 날 부턴가 의문의 목소리가 엘사를 부르고, 평화로운 아렌델 왕국을 위협한다. 트롤은 모든 것은 과거에서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며 엘사의 힘의 비밀과 진실을 찾아 떠나야한다고 조언한다.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해야만 하는 엘사와 안나는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아 크리스토프, 올라프 그리고 스벤과 함께 위험천만한 놀라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자신의 힘을 두려워했던 엘사는 이제 이 모험을 헤쳐나가기에 자신의 힘이 충분하다고 믿어야만 하는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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