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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관객 모은 '7번방의 선물' 예승이 근황은?

한국영화 아역들 근황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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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방의 선물> 갈소원

출처YG엔터테인먼트

2012년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사랑받는 아역 예승이로 출연해 주연인 류승룡과 환상적인 부녀 호흡을 펼쳤던 갈소원은 현재 만 13살이 되었다. 출연당시 6살이었던 배우는 <7번방의 선물> 이전에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영화 <돈의 맛>의 조연으로 짧게 출연하며 첫 연기 데뷔를 했다.


세 번째 출연작인 <7번방의 선물>이 천만을 넘는 흥행을 하게 되면서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된다. 이후 드라마 <출생의 비밀>을 비롯한 브라운관 작품에 주로 출연하다가 학업 생활에 집중하며 무리한 활동을 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틈틈이 <푸른 바다의 전설>,<화유기>와 같은 화제작에 출연하다가 예능 프로그램인 '둥지탈출'을 통해 학교생활 근황을 전했다.


최근 동료 배우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근황이 전해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류승룡이 제주도에서 갈소원과 함께 만난 근황을 전했으며, 며칠 전 있었던 배우 유인나 매니저의 결혼식에서 유인나, 아이유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 전해졌다. 

한동안 영화쪽 활동이 뜸하다 2018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품작인 <물물교환>의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촬영이 종료된 이성민, 배정남, 김서형 주연의 <미스터 주>의 주연진에 합류해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가려진 시간> 신은수

출처JYP엔터테인먼트

2016년 강동원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깜짝 데뷔해 촉망받는 유망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신은수. 2002년 생으로 현재 만 16세지만,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고 있다. JYP 연습생 출신으로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가려진 시간>에 캐스팅돼 첫 연기 데뷔를 하게 된다. 

영화 <가려진 시간>(2016년)

영화 <인랑>(2018년)

영화 <기방도령>(2019년)

데뷔작에서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준 그녀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마술학교>, <배드파파>에 연이어 출연하며 단기간에 빠른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는 <가려진 시간> 이후 <인랑>의 조연으로 출연해 강동원과 다시 재회했으며, 최근 개봉한 <기방도령>에서 어린 기생으로 출연했다. 배우 활동외에도 SBS 인기가요의 MC로도 활동하며 활동 분야를 넓혀나가고 있다. 

3.<숨바꼭질> 김지영

2013년 영화 <숨바꼭질>의 아역 평화역을 맡은 김지영. 2005년 생으로 올해 14살인 그녀는 2011년 드라마 <나는 살아있다>로 데뷔해 지금까지 13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터치>,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 <뱀파이어 검사>등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다가 2013년 <숨바꼭질>의 예상치 못한 흥행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아역배우인 김수안, 정준원과 함께 기대되는 아역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보다는 브라운관 작품에 주로 활동 중이며 권상우, 최지우, 김아중, 김래원 등 인기스타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경험치를 쌓아가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모습을 보면 과거의 모습과 달리 너무나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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