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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처럼 프로레슬러가 되려는 월드스타의 17세딸

<분노의 질주:홉스&쇼>의 주연배우 드웨인 존슨 비하인드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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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조니 뎁의 대안이었다?

그와 관련한 에피소드 중 가장 흥미로운 내용. 팀 버튼 감독이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영화화를 준비하면서 주인공 윌리 웡커 역할을 맡을 조니 뎁이 거절할 것을 대비해 두 번째 대안으로 드웨인 존슨을 예정해 두었다는 사실. 만약 조니 뎁이 거절했다면 우리는 근육질에 엄청난 덩치를 자랑한 윌리 웡커를 영화 속에서 보게 되었을 것이다.

11. 대표 직함만 두 개…엄청난 자수성가 재력가

2013년 드웨인 존슨은 그 어느 할리우드 스타들도 달성하기 힘든 '최고의 흥행 보증수표 배우 1위 자리를 차지하기에 이른다. 포브스의 조사에 의하면 그는 한해에만 13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해 같은해 12억 달러를 기록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제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그는 현존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스타이자 수많은 출연료를 받는 대세급 스타 중 한 사람이다.


그 외에도 여러 부가 사업을 통해 수많은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 미국 내 최고의 스포츠 용품 업체인 언더아머와 글로벌 스폰서십을 체결해 그의 이름으로 된 신발와 옷을 전 세계에 판매하기에 이른다. 여기에 전 부인인 대니 가르시아와 함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회사 '7벅스 프로덕션'의 공동 대표가 되어 HBO 드라마 <볼러스>와 영화 <베이워치>를 제작했다. 이를 통한 수입으로 현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자선단체의 이사장으로 등극하게 된다.


여기에 부동산 투자 사업에도 능해 플로리다에 있는 자신의 소유 저택 10채를 모두 팔아 값진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WWE로 부터 자신의 캐릭터인 '더 락'에 관한 모든 상표권과 캐릭터 수입을 사들여 그와 관련한 이익을 취득하고 있다.


12. 수많은 차기작…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사나이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인 <쥬만지:새로운 세계>

IMDB에 있는 그의 2019년 이후 예정된 프로젝트를 보면 입이 벌어질 정도다. 워낙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며 할리우드 관계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탓에 그에게 예정된 프로젝트가 상당하다.


<분노의 질주:홉스&쇼> 이후 차기작으로는 2017년 개봉한 <쥬만지:새로운 세계>의 후속편 <쥬만지:더 넥스트 레벨>이 올해 말 개봉할 예정이다. 2020년에는 디즈니가 제작, 배급을 맡은 어드벤처물 <정글 크루즈>가 개봉할 예정이다. 같은년도에는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범죄액션물 <레드 노티스>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원더우먼' 갤 가돗,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후 예정작으로는 그의 DC 히어로 영화인 <블랙 아담>이 제작될 것으로 알려져 그의 코믹스 캐릭터 활약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기에 아직 제작단계에 돌입하지 않은 프로젝트를 3편 앞두고 있는데, 액션물 <더 킹>, 재난영화 <샌 안드레아스 2>, 액션 어드벤처 <닥터 새비지>가 있다.


13. 사전에도 등록된 그의 캐치프라이즈

'더 락' 이라는 이름으로 WWE에 활동했을 당시 캐치프라이즈와 같은 여러 유행어들을 남겼는데, 이 모든 용어들이 미국의 유명한 사전인 메리암 웹스터에 공식적으로 등재되었다고 한다. 등록된 단어는 "스맥다운 (smackdown)", "Just bring it!"(일단 덤벼라!), “It Doesn’t Matter" (그건 중요하지 않아) 등으로 알려졌다. 

14. 아빠처럼 프로레슬러를 꿈꾸는 그의 17세 딸

전부인 대니 가르시아 사이에서 낳은 사이먼 알렉산드라 존슨은 현재 패션모델로 활동중이며 아빠 드웨인 존슨의 영향을 받아 뛰어난 운동 신경을 자랑하고 있다. 이 때문에 사이먼 알렉산드라 존슨 또한 아빠와 같은 프로레슬링 무대 진출을 꿈꾸며 2018년 WWE의 신인선수 양성소에 지원해 프로레슬러가 되기 위한 맹훈련을 하고 있다. 드웨인 존슨도 딸의 레슬링 훈련을 뿌듯해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15. 최근 정식으로 두 번째 결혼을 했습니다

8월 18일 여자친구이자 동거인인 가수 출신의 연기자 로렌 하시안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사실상 재혼인 셈. 2006년 영화 <게임플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로렌 하시안과 만나 친해져 교제를 시작했고 동거까지 이어져 슬하에 자스민(3), 티아나(1) 두 명의 딸을 낳았다. 

16. 그의 최종 목표는 미국 대통령

그의 인생 최종 목표는 바로 미국 대통령이다. 2017년도 한 여론조사에서 드웨인 존슨이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 현재의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를 이길수 있다는 결과가 나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물론 당시 상황이 트럼프의 낮은 지지율을 반영한 것이었지만, 그 정도로 드웨인 존슨의 미국내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본인 또한 이러한 상황을 눈여겨 보면서 여러번 신호를 보내고 있다. 2017년 5월 지미 팰런이 진행하는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에 출연해 "2020년 대선에 출마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리더십을 보고 싶어한다."고 발언했다. 그리고 2017년 10월 쥬만지 속편 홍보 행사에서도 "'국민들을 위한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이 가장 어울릴 것 같다. 그것만큼은 말해줄 수 있다."라고 발언해 향후 대선 활동에 나설수 있다는 암시를 내던졌다. 하지만 최근 2020년 대선 출마 대신 그 다음 2024년 이후에 나설수 있음을 언급해 현재는 준비단계인 것으로 보고있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사진=IMDB /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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