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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DC의 역전극? 의외의 복병 등장!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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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C <샤잠!> 북미 언론시사회 반응 공개. DC의 반격 시작?

현지 시각으로 7일 워너브러더스의 DC 히어로 영화 <샤잠!>의 북미 언론 시사회 반응이 SNS를 통해 공개되었다. 마블의 <캡틴 마블>이 흥행에 순항 중이지만, 출연진과 관련한 격렬한 논란을 불러온 것과 다르게 DC의 <샤잠!>은 큰 논란 없이 매우 호의적인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어 <아쿠아맨> 못지않은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일반 관객들이 좋아할 아이들의 정서와 정겨운 요소, 유머가 잘 결합되어 있다는 반응이다. <샤잠!>을 본 북미 기자, 영화평론가들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샤잠!> 북미언론시사회 반응

DC가 마침내 제대로 된 결과를 만들어냈다. <샤잠!>은 말 그대로 즐겁다! 익숙한 이야기 구조를 지니고 있지만, 새로운 요소들을 등장시켜서 용서할 수 있다. 재미있고, 아이같은 열정이 있으며 가족적인 감성이 잘 담겨졌다. 재커리 레비는 이 역할을 위해 태어난 연기자다.


-에릭 에이센버그, 시네마블렌드 기자-

<샤잠!>은 크리스토퍼 리브의 <슈퍼맨> 이후 가장 즐거운 DC 영화이며, 한 소년의 성장 드라마를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냈다. 강한 힘을 얻게 되면 그만한 책임감이 생긴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 교훈도 있다. 슈퍼 히어로 영화 장르를 완전히 뒤엎는 획기적인 영화는 아니지만 재미 면에서는 확실하다.


-짐 베즈보다, IGN 기자-

<샤잠!>은 굳이 DC 유니버스에 넣으려고 애쓰지 않았다. 그 점이 장점이다. <샤잠!>을 훌륭한 영화로 만드는 것에만 집중했고 홈런을 쳤다. DC는 이제 탄력을 받았다. 토드 필립스의 <조커>도 빨리 개봉시켜라!


-스티븐 웨인트라웁, 콜라이더 편집장-

<샤잠!>은 <나홀로 집에> <빅> 과 같은 작품이며, 가족적이고 재미있어서 일반 관객들이 좋아할 것이다. 가끔 오버스럽고, 유치하지만 웃기고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피터 쉬레타, 슬래시필름 편집장-

나는 절대적으로 <샤잠!>을 사랑한다! 이 영화는 DC 작품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다. 재커리 레비의 캐스팅은 완벽했고, 아역배우들 모두 씬 스틸러다. 대단한 가족영화이며, 강력한 액션과 유머가 넘친다.


-도리안 팍스, 긱 오브 컬러-

거대하고 웃기고 사랑스러우며, 그동안의 DC 영화들과는 아주 다른 작품이다. 톰 행크스의 <빅>과 톤이 비슷하지만, 슈퍼 히어로 액션과 배트맨, 슈퍼맨 영화의 요소들이 정말 많이 담겨있다. 마지막까지 다 보고 이 영화를 사랑하게 되었다. DC 영화들 점점 나아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에릭 데이비스, 판당고 편집장-


자료출처:로튼토마토, uproxx.com

2.마블 동성애 슈퍼 히어로 준비하나? 주인공은 누구?

▲(왼쪽) 빅토리아 알론소 마블 부사장

마블이 조만간 동성애 성향을 지닌 슈퍼 히어로 캐릭터를 준비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마블 임원진이 이를 인정한 듯한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페이즈 4 단계에 공개될 마블 최대의 프로젝트인 <이터널스>에서 동성애 슈퍼 히어로가 등장할 것이라는 루머성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버라이어티가 마블의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빅토리아 알론소 부사장과 인터뷰를 갖게 되었다. 참고로 빅토리아 알론소 부사장은 얼마 전 커밍아웃한 유명인사 중 한사람이다.


그녀는 "이제는 세상이 준비되었다고 본다. 지금이 동성애 슈퍼 히어로를 맞을 때라고 본다."라고 말하며 조만간 마블에서 게이 히어로가 등장할 수 있음을 암시했다.

그 캐릭터가 <이터널스>의 일원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조만간 최고의 게스트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현재로서 가장 유력한 동성애 성향을 지닌 히어로 캐릭터는 <토르:라그나로크>에 등장한 발키리로 역할을 맡은 테사 톰슨이 "발키리는 양성애자다" 라고 시인한 바 있다.


발키리의 디즈니 플러스 스핀오프 솔로물이 제작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진만큼 극장이 아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서서히 동성애를 포용할 디즈니의 전략이 아닐지 추측된다.


사진=IMDB

3.<그린북>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이후 역대급 수익 증가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화제의 영화 <그린북>이 아카데미 작품상 선정 이후 최대 수혜를 받고있다.


데드라인은 7일 기사를 통해 2018년 11월 개봉한 <그린북>이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이후 현재까지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으며, 수익도 증가했다고 전했다.


북미에서 벌어들인 수익은 7,700만 달러이며, 글로벌 수익은 무려 1억 2,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두 수익을 모두 합하면 총 2억 4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셈이다.


이는 2011년 제83회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킹스 스피치> 이후 최고의 아카데미 수상 효과를 입은 사례다.


사진=IMDB

4.색다른 아이유를 만나다! <페르소나> 넷플릭스서 공개

넷플릭스(Netflix)가 이지은(아이유)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를 4월 초 공개한다.


<페르소나> 는 임필성, 이경미, 김종관, 전고운 4명의 감독이 페르소나 이지은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총 4개의 단편 영화 묶음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시리즈다.


페르소나란 사전적으로는 감독 자신의 분신이자 특정한 상징을 표현하는 배우를 지칭하는 의미이며,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에서는 4명의 영화감독이 읽어낸 배우 이지은의 다채로운 모습이기도 하다.

단편영화계 원조 슈퍼스타로 손꼽히는 임필성 감독은 모든 걸 바칠 만큼 매혹적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썩지 않게 아주 오래>를,독특한 감각과 탁월한 연출력의 이경미 감독이 테니스 코트 위 두 여자의 불꽃 튀는 승부를 담은 <러브 세트>를 연출했다.


일상의 미학을 포착하며 섬세한 연출력을 자랑하는 김종관 감독은 꿈에서 다시 만난 남녀의 미처 나누지 못했던 속마음을 그린 <밤을 걷다>를, 2018년 <소공녀>로 각종 영화제 신인감독상을 휩쓴 전고운 감독은 소녀들의 발칙한 복수극을 담은 <키스가 죄>를 선보인다.

4명의 감독이 직접 각본까지 써서 포착해낸 이지은의 4가지 얼굴을 다른 장르와 이미지로 담아냈다. 감독들이 자신만의 심미안으로 그려낼 이지은의 신선한 페르소나가 무엇일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페르소나>는 ‘월간 윤종신’으로 꾸준하고 창의적인 브랜드를 선보이는 문화 기획자 윤종신과 제작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첫 제작 영화다. 특히 윤종신은 <페르소나>를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했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페르소나>는 4월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예정이다.


사진=넷플릭스

damovie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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