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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끝내달라 요청 폭주중인 맥도날드 2천원 메뉴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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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만 기다렸다, 맥날 컬리 후라이-

새해마다 찾아오는 맥도날드의 1월 고정 메뉴가 있어요.

날마다 오는게 아니라구요~

이 맛을 아는 사람이라면 1년을 기다렸을 메뉴!

캔디랑 같이 먹으러 가실까요?

-컬리 후라이(M:2,000 L:2,700원)


그냥 감튀 아니고 컬리 후라이가 오늘의 주인공!

NEW YEAR 하자마자 요거 기다린 감튀 러버들 많잖아요ㅎ


*모든 세트에 400원만 추가하면 컬리 후라이로 업그레이드 가능.

사실 캔디는 살면서 컬리 후라이는 처음 영접하는데요ㅎ
뭔가 첫인상은 양파링 느낌sss~

쭉쭉 뻗은 모양이 아니라 스프링처럼 동글동글 꼬여있어요.

요게 컬리 후라이의 뽀인트★

아쉬운 건 저 모양이 핵심인데 

끊어져 있는 게 생각보다 많더라구요ㅠ

감튀 겉에는 케이준 시즈닝이 잔뜩 뿌려져 있답니다.
마치 like 맘스터치 감튀 비주얼.
하나 먹자마자 바로 짠맛이 훅 느껴져요.
뭉탱이로 먹으면 입이 소금 바다 돼버릴 정도의 짠맛.

포장해서 오는 시간 때문인지 눅눅해져서

기름 맛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꼬불꼬불하다고 해서 더 빠삭하고 그런 거 아님..ㅋㅋ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먹는 걸 추천합니다.

깨알 비교를 위해 후렌치 후라이도
슬쩍 껴서 가지고 왔어요.
가격은 M:1,600원 L:2,300원이랍니다.

일단 때깔부터 비교 가능이에요.
오늘따라 유독 더 새하얀 기본 감튀.

둘이 다른점이라 해봤자 짭짤함밖에 없을 줄 알았는데요.
식감 자체도 아예 다르더라구요.
컬리가 포슬포슬한 감자 느낌이라면
기본은 뭔가 단단하고 씹는맛이 조금더 느껴지는 감튀.
약간의 소금간은 되어 있지만
컬리에 비하면 그냥 無맛이에요.

마무리는 짭짤함에 새콤함 더하기.

케첩 찍먹까지 해줄게요~


컬리 후라이는 2월 28일까지만 한정 판매라고 해요.

뭔가 맥날은 하도 한정 판매라고 해서 그런지

어느샌가 익숙해져 있더라구요..ㅋㅋ

(한정이라고 해도 어차피 돌아올 거 알아★)


한 번도 영접 못해봤던 사람이라면 먹어보는 걸 추천할게요.

중독성 장난 아닌 짭짤함 J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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