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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일등 먹으려고 이갈았다는 더벤티 3,500원 신상

캔디=이다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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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빙족을 위한 더벤티 '마시는 팥빙수'-


혼자 빙수를 즐기는 사람들,

'혼빙족'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는 더벤티 빙수.

빙수도 커피처럼 걸으면서 즐길 수 있다는데...

그래서, 오늘은 더벤티입니다!

작년 엄청난 인기 몸살을 앓았던

마시는 팥빙수의 컴백...★


재컴백한 '딸기'와 '미숫가루' 팥빙수에 이어 

'유기농 제주말차'가 New Face로 등장!

기존 더벤티 사이즈와는 다르게 

하프벤티 사이즈(12oz)로 나왔어요. 

기존 사이즈의 절반 정도.


캔디는 3종 모두 마셔봤어요!

-미숫가루 팥빙수 3,200원

-딸기 팥빙수 3,200원

-제주말차 팥빙수 3,500원(New)

각자 개성이 강한 토핑이 들어가 있답니다.

미숫가루와 제주말차에는 쫄깃한 떡과 통팥이,

딸기에는 딸기시럽이 듬뿍 올라가져 있어요.

1. 미숫가루 팥빙수(3,200원)


미숫가루를 얼음과 함께 갈은 스무디 위에 

팥과 잘게 썰린 떡이 올라가 있어요.

토핑으로 올린 쫄깃한 떡과 팥을 한 번에 호로록!

전통 팥빙수 특유의 담백&고소한 맛이 그대로네요.

말그대로 팥빙수 하나를 마시는 느낌!

2. 딸기 팥빙수(3,200원)


다른 메뉴와 달리 팥들이 바닥에 깔려있어요.

그래서 위로 잘 끌어올려줘야 해요...(끙차)

섞어도 감당하기 힘든 딸기 시럽의 양 좀 보세요ㅠㅠ

그리고 섞일 마음이 없는 팥. (어디 있는거니?)

과육&연유를 섞어서 한 입, 팥 한 입해야 

겨우 팥빙수 먹는 느낌이 나는건 기분 탓인가요?

3. 제주말차 팥빙수 3,500원


마지막은 더벤티의 뉴페 제주말차 팥빙수!

미숫가루와 동일한 토핑에 

아이스와 블렌딩된 유기농 제주산 말차가 듬뿍~

팥의 달달함을 말차 특유의 쌉싸름하고 고급스러운 맛이

딱 잡아주는 느낌!

이디야의 녹차 플랫치노보다 식감과 맛이 살짝 묽었지만

그만큼 말차 특유의 텁텁함은 DOWN!

-캔디 PICK-

텁텁함이 적어 말차의 맛이 깔끔했던 제주말차 팥빙수!!!


다만 일반 팥빙수처럼 얼음이 씹히는 식감보다는

일반 스무디에 팥과 떡이 들어간 느낌이 강해

팥빙수맛이 그리울 때 가끔 소환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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