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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판매 1등 찍으며 미친듯이 팔린다는 '이것'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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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얼음컵 아니고 빅볼 얼음컵 후기- 


요즘 '겁나게' 잘 나간다는 이것.

한번 사면 두개는 기본이라는 여름철 필수템이 있어요.

예상하셨나요? 바로 얼음컵입니다.

편의점 핫템 1위 답게 요즘 어마무시하게 팔린다고 해요.

기온이 1℃ 오를 때마다 3만개씩 더 팔린다고.


서울 낮 최고 27.6℃를 찍었던 지난달 6일,

GS25 편의점에서 얼음컵이 68만개나 팔렸다고 합니다.

(WOW) 매일 산다, 미친듯이 산다 맞았네요.

그래서 캔디도 편의점 얼음컵을 구매해보았어요.

오늘 만나볼 아이는 왕-큰- 얼음컵이에요.


왕 크니까 왕 시원할 것 같은 이 제품,

GS25에서 1,200원에 판매중입니다.

같은 편의점에서 일반 얼음컵 가격은 600원.


-빅볼 아이스컵 160g, 1,200원

-아이스컵 185g, 600원

빅볼 아이스컵은 구형 얼음 하나가 투명 컵에 담겨있어요.

얼음은 야구공과 크기와 모양이 비슷해요.

컵에서 얼음을 꺼내서 살펴봤어요.

지름 7cm라는데, 생각보다 큽니다.

투명하니까 더욱 영롱한 비주얼★

요즘 빅볼 아이스컵이 SNS에 왜 이렇게 뜨겁나 했는데...

음료를 담아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이건 홈카페각인 걸요★

일반 얼음컵과 가격과 비주얼에서 큰 차이가 있지만,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이것.


23℃의 상온에서 완전히 녹는 데까지

일반 얼음컵보다 70분이 더 걸린대요.


(좌)일반 얼음컵 VS 빅볼 얼음컵(우)

완전히 녹을때까지 기다려봤는데

1시간 넘게 차이더라구요.

*에어컨 23-24℃ 가동된 실내공간에서 촬영

얼음이 완전히 녹는데까지 시간이 길어진만큼

음료를 진하게, 시원하게 마시고 싶을때 딱일 것 같아요.


후기를 보니까 주류(하이볼, 위스키 등)와 함께 

즐기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얼음이 아작아작 씹히는게 싫다면,

하나를 먹어도 예쁘게 먹고 싶다면,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면,

가끔은 빅볼을 담아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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