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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잠수함’ 서준원, 롯데의 꼴찌 탈출 이끌까?

[롯데 톡톡] 2년차 맞이할 서준원, 우타자 약점 보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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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한입만
2019시즌 앞두고 롯데 서준원, 
신인왕 후보 거론

2019년 롯데 자이언츠의 고졸 신인 서준원이 프로 데뷔를 앞두고 기대를 모았다.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그는 150km/h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보유한 사이드암 투수로서 신인왕 후보로 거론.


서준원은 2019시즌 4승 11패 평균자책점 5.47을 기록해 신인왕 수상 실패.


하지만 외형적인 기록과 달리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33경기에 등판해 97이닝을 던지며 경험 축적.


시즌 개막에 앞서 대만 가오슝의 1차 전지훈련에서 서준원은 허리 부상으로 낙마.


시즌 초중반까지는 근육 뭉침과 휴식 차원 등으로 1군과 2군을 들락.

그래 결심했어
100이닝 육박 경험 쌓은 서준원,
2019년 헛되지 않았다

'공격적인 투구' 서준원, 2020년 기대 


시즌 전체를 놓고 보면 서준원은 1군 등록 일수가 159일로 말소 일수 34일보다 훨씬 길었다.


롯데 마운드의 붕괴에도 그는 5월말 이후 비교적 꾸준히 1군 선발 로테이션 소화.


38개의 볼넷과 60개의 삼진으로 소위 ‘볼삼비’라 불리는 볼넷 대비 삼진 비율을 1.58 기록해 성장 가능성 입증.


2020년 서준원이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타자 극복이 과제.


그의 피안타율은 좌타자를 상대할 때는 0.269로 안정적이었으나 우타자 상대로는 0.327로 부진.


변화구 중 가장 구사 빈도가 높았던 체인지업이 우타자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았다고 풀이된다. 체인지업 업그레이드가 10승 투수 도약과 가을야구 관건.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찰칵
서준원 선수, 
2020년 가을야구 함 해보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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