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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3할 실패’ 손아섭, 98억 몸값 하려면?

[롯데 톡톡] ‘10년 연속 3할 타율 실패’ 손아섭, 2020년에는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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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헤롱
2019년 롯데 타선, 
리그 꼴찌 수준으로 추락

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롯데 타선은 약점인 하위 타선을 제외하면 경쟁력이 있다는 전망.


하지만 롯데는 타율 0.250으로 10위, 홈런 90개로 7위, OPS(출루율 + 장타율) 0.674로 10위.


롯데 타선의 추락 이유 중 하나는 손아섭의 부진.


손아섭은 타율 0.295 10홈런 63타점 OPS 0.760을 기록.


2010년 타율 0.306 이래 2018시즌까지 9년 연속 3할로 '영원한 3할 타자'일 것만 같았던 그가 3할 달성에 실패.

눈물 콧물
타율 0.295 손아섭, 
'10년 연속 3할' 문턱에서 좌절

손아섭, '타율-홈런' 두 마리 토끼 모두 잃어


손아섭은 2017년 20홈런, 2018년 26홈런으로 2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터뜨렸지만 2019년에는 10개에 그쳤다.


타율과 홈런, 두 마리 토끼 중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정교한 타격을 자랑하는 손아섭은 공인구 반발 계수 변화의 영향을 덜 받을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어긋나고 말았다.


2018년까지 손아섭은 3년 연속 140경기 이상 출전.


하지만 2019년에는 허리 염좌로 인해 134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174cm 84kg으로 프로야구 선수로서는 체격이 크지 않은 손아섭이 2020시즌에는 장타보다는 정교함을 추구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손바닥 싹싹
손아섭 선수,
2020년 3할 + 롯데 가을야구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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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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