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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 잘했던 임기영, 핵잠수함으로 부활 가능?

[KIA 톡톡] ‘2018년 이후 줄곧 내리막’ KIA 임기영, 선발로 부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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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왱왱
2019년 KIA 선발진,
'양현종과 아이들'이었네

2019년 7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의 선발 마운드는 ‘양현종과 아이들.’


에이스 양현종은 16승 8패 평균자책점 2.29으로 고군분투했지만 그 외에 10승 투수는 전무.


KIA 선발진의 평균자책점 4.76으로 7위, 피OPS(피출루율 + 피장타율) 0.759로 7위로 팀 순위와 정확히 일치


사이드암 임기영도 2승 4패 평균자책점 5.73 피OPS 0.903으로 부진.


그의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케이비리포트 기준)은 0.38에 불과.

뻘뻘 당황
'잠수함' 임기영, 
공인구 효과도 못 누렸네

임기영, 2017년 면모 되찾아야


임기영의 커리어하이는 8승 6패 평균자책점 3.65 피OPS 0.735 WAR 2.79를 기록했던 2017년.


그는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두산 베어스 타선을 5.2이닝 무실점으로 묶어 선발승을 따내 KIA의 통합 우승에 기여.


이해 11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서 임기영은 대만전에 7이닝 무실점 선발승 수확.


하지만 2018시즌을 앞두고 전지훈련 도중 어깨 부상을 당한 뒤 올해까지 밸런스를 찾지 못한다는 지적.


올해 정규 시즌 막판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에 성공한 임기영이 내년에 부활을 입증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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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 선수, 
AGAIN 2017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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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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