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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롯데의 미래' 한동희, 2020년에는 각성할까?

[롯데 톡톡] 입단 후 ‘기량 정체’ 한동희, 공수 성장으로 주전 도약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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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요
꼴찌 시즌 마감 롯데,
'거인의 각성'은 언제쯤?

2019년 롯데 자이언츠는 창단 첫 10위로 굴욕적으로 시즌 마감.


전반기 종료 직후 최하위로 추락하자 양상문 감독과 이윤원 단장이 동반 퇴했으나 반등은 없었다.


간판스타 이대호는 타율 0.285 16홈런 88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790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케이비리포트 기준) 1.72로 에이징 커브 노출.


손아섭도 타율 0.295 10홈런 63타점 OPS 0.760 WAR 2.10로 부진.


이대호와 손아섭 모두 3할 타율 달성에 실패.


2020년 롯데가 부활하기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의 약진이 필수적.

왕관 내동댕이
베테랑 의존도 높은 롯데,
세대교체 절실

'2군 평정' 한동희, 1군에서는 왜?


롯데 야수 유망주로서 치고 나와야 하는 선수는 내야수 한동희.


그는 2018년 경남고를 졸업하고 1차 지명으로 롯데 입단.


하지만 2년차인 올해 타율 0.203 2홈런 9타점 OPS 0.554로 2018년보다 더욱 부진한 기록을 남겼다.


3루수 수비도 45경기에서 346.1이닝 동안 8개의 실책에 수비율 0.929로 저조.


수비 불안이 타격 부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잦았다.


한동희는 2019년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375 3홈런 18타점 OPS 1.054 기록.


2군 불방망이를 1군으로 고스란히 가져오는 것이 절실.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외쳐봐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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