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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블랙홀’ 롯데, 지성준 영입만으로 될까?

[롯데 톡톡] ‘포수진 리그 최하위’ 롯데, 지성준 트레이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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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춤
'프로세스' 롯데 성민규 단장, 
포수 지성준 트레이드 영입

KBO리그 스토브리그는 FA와 트레이드가 별달리 화제가 되지 못하고 있다.


이번 겨울 선수 이동의 최대 화제는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2:2 트레이드.


11월 21일 롯데는 투수 장시환, 포수 김현우를 한화에 내주고 포수 지성준, 내야수 김주현 영입.


롯데 포수진은 2019시즌 리그 최약체.


나종덕, 안중열, 김준태 중 누구도 2할 타율 혹은 OPS(출루율 + 장타율) 0.6을 넘기지 못했다.


롯데 포수진은 리그 최다인 103개의 폭투를 남발하며 동료 투수들에 안정감을 부여하지 못했다. 

초긴장
'최다 폭투' 롯데,
포수진 블로킹 불가? 

지성준의 2020년 첫 풀타임은? 


지성준 영입으로 롯데의 포수 고민이 모두 해소될지는 의문.


2020년 만 26세 시즌에 주전 포수가 유력한 지성준은 아직 풀타임 소화 경험은커녕 100경기 이상 출전한 시즌도 없다.


2019년 지성준은 58경기에서 타율 0.250 2홈런 11타점 OPS 0.649를 기록.


도루 저지율은 16.7%로 저조.


상무에 합격한 안중열의 입대가 확정된 가운데 나종덕과 김준태의 기량 향상 여부도 중요.


지성준을 중심으로 롯데 포수진이 안정성을 입증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필승
'지성준 보강' 롯데,
2020년엔 포수 약체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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