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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사라진 임찬규, LG 선발진에서 탈락?

[LG 톡톡] 18시즌 11승 투수였던 LG 임찬규, 올시즌 3승으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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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승 임찬규, 
2019년에는 3승에 그쳐

2019년 4위 LG가 2020년 우승 숙원을 풀기 위해서는 선발진 강화가 필수.


특히 윌슨, 켈리, 차우찬을 뒷받침할 4선발 및 5선발이 강해져야 한다.


LG의 4선발 후보로 가장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선수는 임찬규.


2011년 1라운드 2순위로 LG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임찬규는 2018년 커리어하이.


11승 1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5.77 기록.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선발되어 성인 대표팀에도 첫 승선.

뻘뻘 당황
임찬규, 작년에는 국가 대표였는데...

임찬규, '잃어버린 구속'부터 찾아야


2019년 임찬규는 3승 5패 2홀드 평균자책점 4.97으로 부진.


발가락 부상으로 4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48일간 1군 엔트리에서 제외.


부상 복귀 이후 8월말까지 단 1승도 수확하지 못했다.


준플레이오프에는 4차전 선발의 중책을 맡았지만 1이닝 1피안타 1피홈런 1볼넷 2실점으로 조기 강판.


임찬규가 부활하기 위해서는 138.8km/h에 그친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을 확실히 회복해야 한다.


2020년 10년차가 될 임찬규가 다시 한 번 10승 고지에 오를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내가 미안해
임찬규 선수, 
'사이즈 나오는' 2020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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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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