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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우 가세한 LG, '2020 대권' 프로젝트 가동?

[LG 톡톡] LG 트윈스, 2차 드래프트에서 베테랑 정근우 영입. 외부FA 영입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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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맞춰 응원
'2루수 약점' LG, 
2차 드래프트서 정근우 영입
정근우, 2차 드래프트로 LG 이적

(사진 : OSEN)

지난 20일 단행된 KBO리그의 2차 드래프트 최고 화제 선수는 단연 정근우.


국가 대표 출신이자 KBO리그 역대 최고 2루수로 꼽히는 그가 LG로 이적.


2019시즌 정근우는 한화 이글스에서 타율 0.278 3홈런 30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688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케이비리포트 기준) 0.5 기록.


햄스트링 부상 등으로 인해 88경기 출전에 그쳤다.


정근우는 2루수 복귀에 강한 의욕을 드러내고 있지만 LG의 약점인 우타 대타 역할만 맡아도 ‘남는 장사.’

폭소
'빈볼 악연' 정근우-정찬헌, 
한솥밥 먹어요
'정근우 영입' 차명석 단장, 다음은 외부 FA 영입?

(사진 : 연합뉴스)

정근우 영입은 LG의 ‘윈 나우’를 상징한다고 풀이.


LG는 2019년 정규 시즌 4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해 NC 다이노스를 물리쳤다.


하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전력에서 밀리며 1승 3패로 탈락.


류중일 감독이 3년 임기의 마지막 해를 맞이하는 2020년을 우승 도전의 적기로 보는 시각이 힘을 얻고 있다.


LG 차명석 단장이 오지환 등 내부 FA 잔류에 성공한 뒤 외부 FA 영입에 눈 돌릴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손바닥 싹싹
차명석 단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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