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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96억’ 박석민, 두번째 대박은 없다?

[NC 톡톡] 4년 전 NC 다이노스로 이적한 박석민, 두 번째 FA 자격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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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요
'4년 전 FA 96억' 박석민, 
두 번째 FA 자격 행사
박석민, 4년 전 NC로 깜짝 이적

(사진 : 스포츠조선)

지난 4일 FA 시장의 막이 올랐다.


올 FA 시장은 총액 100억 원을 넘길 수 있는 ‘대어’는 보이지 않는 가운데 ‘준척급’ 선수들 위주.


2015시즌 종료 뒤 4년 총액 96억 원의 계약에 NC로 이적했던 박석민은 두 번째 FA 권리 행사.


원 소속 구단 삼성 라이온즈를 떠난 것은 물론 총액 100억 원에 육박하는 대형 계약으로 많은 이들이 놀랐다.

헉 놀람
'삼성 왕조 멤버' 박석민, 
NC 이적 예상한 이는?

박석민, FA 4년 중 3년 부진


FA 이적 후 첫 시즌인 2016년 박석민은 타율 0.307 32홈런 104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982로 활약.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를 나타내는 WAR(케이비리포트 기준)은 5.3을 기록하며 NC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진출에 공헌.


하지만 2017년 이후 3년 연속 부진.


3할 타율 20홈런 80타점 중 어느 것도 달성하지 못했다.


수비 능력의 저하로 3루수 수비도 불안.


박석민의 두 번째 FA 계약 규모에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파리 왱왱
두 번째 FA 박석민, NC 잔류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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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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