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케이비알

린드블럼 대신 플렉센, 외국인 선발 중 최고?!

[두산 톡톡] 첫 등판 ‘6이닝 3실점 QS’ 두산 플렉센, 구속-위기관리 능력 입증

18,39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팔짱
'린드블럼 메이저 행' 
두산 팬들 걱정하셨쎄요?
2019 두산 에이스 린드블럼, 메이저리그 진출

2020 KBO리그 우승 후보 두산 베어스가 개막 5연전을 3승 2패. 4위로 개막 첫주를 마감.


이중  7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9-3 완승.


두산은 3-3 동점이던 5회초 박건우의 좌월 2점 홈런으로 5-3으로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계속된 1사 만루에서 김재호의 2타점 좌전 적시타로 7-3으로 벌렸다.


이날 선발로 나선 플렉센은 KBO리그 첫 등판에서 6이닝 7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3실점의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로 승리 수확.


최고 구속 154km/h의 패스트볼에 슬라이더, 커브 등을 섞어 던졌다. 

깜짝이야
타 팀 경계 대상 1호, 
플렉센이 있어요!
플렉센의 2019시즌 주요 기록!

'파이어볼러' 플렉센, 1선발 기대?

'위기관리 능력 입증' 플렉센, 두산 2연패 이끌까?


플렉센은 위기관리 능력도 돋보였다.


1-1 동점이전 3회말 1사 2루에서 중심 타선의 김현수를 좌익수 플라이, 라모스를 헛스윙 삼진 처리.


5회말 1사 1루에서 김현수의 1루수 직선타 더블 아웃으로 이닝을 마친 그는 6회말 무사 1루에서 채은성을 5-4-3 병살 처리했다.


향후 플렉센은 린드블럼의 공백을 메울 에이스 역할이 기대.


두산은 지난 개막 3연전에서 1-3선발인 알칸타라, 이영하, 플렉센이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해 탄탄한 선발진 과시.


플렉센이 지난해 린드블럼만큼 해낸다면 두산의 통합 2연패 달성 가능성도 한결 높아져!!!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짱입니다요
두산 왕조 구축, 
올해도 문제 없어요!

[무료상담] 신차장기렌트/오토리스 대한민국 최저가에 도전!!(클릭)

아이엠카 신차 장기렌트/리스 무료 상담신청(클릭)


[무료상담] 신차장기렌트/오토리스 대한민국 최저가에 도전!!(클릭)

아이엠카 신차 장기렌트/리스 무료 상담신청(클릭)

작성자 정보

케이비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