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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터질 듯 안 터진 NC 김성욱, '군대로이드'가 보약?

[NC 톡톡] ‘장타력 장점’ 김성욱, 정교함 갖춰야 주전 도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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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
2020년 NC 첫 우승 도전!
NC의 숙원은 창단 첫 우승

올해 창단 첫 우승을 노리는 NC 다이노스의 외야는 격전지.


프랜차이즈 스타 나성범과 외국인 타자 알테어가 두 자리를 차지하면 한 자리만이 남는다.


진흥고를 졸업하고 2012년 3라운드 32순위로 데뷔한 외야수 김성욱도 주전 경쟁 중.


2013년 1군에 데뷔한 그는 2016년 타율 0.265 15홈런 51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801로 커리어하이.


타격의 정교함은 다소 아쉬웠지만 장타력을 입증.


2018년에는 타율 0.260 13홈런 45타점 OPS 0.753으로 다시 한 번 두 자릿수 홈런에 성공.

깜짝이야
'병역 미필' 김성욱, 
도쿄 올림픽 대표팀 노렸는데...
김성욱의 프로 통산 주요 기록!

'부상 복귀' 나성범, 외야 한 자리 '찜'

'시즌 종료 뒤 입대' 김성욱, 유종의 미 거둘까?


김성욱의 또 다른 장점은 넓은 외야 수비 범위.


1군 통산 7시즌 동안 실책이 합쳐 고작 3개에 불과할 정도로 안정감도 과시.


호타준족의 잠재력이 있는 김성욱이지만 아직 병역을 필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입대하려 했으나 도쿄 올림픽 대표팀 승선 가능성을 열어놓고 미뤘다.


하지만 도쿄 올림픽이 내년으로 연기되어 올 시즌 종료 뒤 입대가 확정.


김성욱이 2% 부족한 타격의 정교함을 보완하며 NC의 우승에 기여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불몽둥이
김성욱 선수, 
입대 전 '불꽃 타격'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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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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