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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고백한 홍상삼, 무등산 '홍삼'으로 부활?

[KIA 톡톡] ‘두산 방출’ 홍상삼, KIA에서 재기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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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놀아요
'두산 방출' 홍상삼, 
KIA가 영입

이번 스토브리그에는 유독 방출 선수 영입이 활발.


지난해 11월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홍상삼은 열흘 뒤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홍상삼은 충암고를 졸업하고 2008년 2차 3라운드 20순위로 두산에 입단하며 프로에 입문.


강속구를 보유한 우완 정통파 투수로 큰 기대.


1군 데뷔 시즌이었던 2009년 주로 선발 투수를 맡아 9승 6패 3홀드 평균자책점 5.23로 신인왕 후보에도 올랐다.


커리어하이는 5승 2패 1세이브 22홀드 평균자책점 1.93으로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과시했던 2012년.

함성
'공황장애 고백' 홍상삼, 
'인간승리' 신화 쓸까?

'강속구 여전' 홍상삼, KIA 반등에 기여?


홍상삼은 2014년 12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8.57로 크게 부진.


21이닝을 던지는 동안 무려 20개의 볼넷을 내줘 매 이닝 1개에 가까운 볼넷을 남발하며 제구력 난조 노출.


2015시즌 뒤 경찰청 야구단에서 병역을 마친 뒤 홍상삼의 팀 내 위치는 미미해졌다.


지난해 홍상삼은 자신이 공황장애에 시달리고 있음을 고백.


1군에서 3경기에 등판해 승패를 기록하지 않은 채 평균자책점 4.76에 그친 그는 방출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지난해 1군에서 기록한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145.8km/h로 여전히 위력적인 홍상삼이 KIA에서 부활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격한 예스
홍상삼 선수, 
KIA의 '홍삼'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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