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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어차피 '김태희'처럼 될 수 없다며 엄마가 성형 말렸다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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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역주행의 주인공 ‘하니’의 영화 데뷔작

EXID의 ‘하니’가 배우 ‘안희연’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합니다. ‘박화영’을 연출했던 이환 감독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연장선상에서 가출 청소년들의 위험한 일상을 그립니다. 

출처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하니는 가출 청소년 ‘주영’을 여기했고 덜컥 임신을 한 ‘세진’과 함께 자학과 가학을 오가는 연기로 부산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전혀 볼 수 없었던 하니의 얼굴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출처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특별한 사연이 있는 하니의 얼굴

하니의 자연스러운 얼굴을 좋아하는 팬들이 많습니다만, 한 때는 성형을 할까 고민한적도 있었다고요. 그러나 어머니 왈 “네가 성형을 한다고 해서 김태희처럼 될 수 있는게 절대 아니다. 그러니 하지 말아라.”라고 하면서 만류했다고합니다. 지금은 하니도 그때의 어머니의 판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해요. 

별명부자, 매력만점 엔터테이너

하니는 그동안 웹드라마 ‘아직 낫서른’, ‘엑스엑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적이 있는데요. 가식없는 털털한 모습으로 활약해서 예능에서는 ‘안형’, ‘하니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고요. 

초등학교 때 철인 3종 경기에서 참가해 3위를 차지하는 등 운동해도 각별한 재능이 있는데다가 아이큐는 145라고 하는데요. 

당연히 본업인 ‘리드보컬’로도 출중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하니의 또 다른 도전이 될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는 4월 중 개봉일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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