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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인싸! ‘수현’이 활동하는 해리포터 자선단체 ‘루모스’를 소개합니다.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 수현이 자선단체 ‘루모스’를 소개했다. J.K. 롤링이 설립한 자선단체 루모스 재단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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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 수현

드라마 [마르코 폴로]를 시작으로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크타워 : 희망의 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등 화제작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할리우드 스타로 우뚝선 배우 수현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했다.

수현은 방송을 통해 쥬드 로, 죠니 뎁 등 톱스타들과의 인맥을 과시했으며, 할릴우드의 스포일러 철통보안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여러가지 제약조건이 포함된 계약성에 싸인을 해야만 대본을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 수시로 바뀌는 비번을 치고 들어가서 볼 수 있는 대본은 그마저 24시간 후에 사라져버린다고. 또한, 파파라치들의 스파이캠을 피하기 위해 촬영장은 주차장과 나무숲으로 철저히 가려져 있고 촬영장 안에서 배우가 이동할 때에도 코스튬이 보이지 않도록 망토를 쓰는 등 다양한 방법이 활용된다고 전했다.

J.K. 롤링이 설립한 루모스 재단

방송에서는 수현의 뉴욕 출장일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 자선단체 ‘루모스 재단(Lumos Foundation)’과의 미팅이 인상적이었다. 해리포터 세계관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주문 중 하나인 ‘루모스(Lumos)’에서 이름을 딴 이 단체는 지난 2005년 J.K. 롤링에 의해 설립되었다.

J.K. 롤링은 전 세계에 적어도 8백만명 이상의 고아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 했으며, 2050년까지 고아들이 비인간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양육시설을 모두 폐지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지니 위즐리’로 출연했던 보니 라이트, 루나 러브굿 역으로 출연했던 이반나 린치 등의 배우가 루모스 재단에서 열성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루모스 재단과 함께하는 수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내기니’ 역으로 해리포터 세계관에 합류한 수현 역시 이미 루모스 재단과 연을 맺은 적이 있다. 수현은 영화 개봉이 임박했을 때, 에디 레드메인, 주드 로, 에즈라 밀러 등의 주요 출연진과 함께 루모스 재단의 다양한 자선 행사에 참여했었다.

특히 영화 안팎에서 각별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에즈라 밀러와는 영화 관련한 프로모션이 종룓한 이후에도 함께 ‘루모스 핀’을 착용하고 다시 한번 재단을 지지하는 활동을 펼쳤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수현은 앞으로도 루모스 재단과 관련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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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김격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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