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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줌투어

코로나로 강제 혼술?! 집에서 마시는 편의점 맥주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서 혼술하는 여러분들~ 편의점 맥주 알고 마셔봐요!

9,27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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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아픈 요즘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집-회사-집-회사의 반복이

일상생활이 되었는데요.😭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친구들에게 만나자고 하는 것도 눈치 보이고,

집에서 혼술로 달래는 분 많으시죠?🍺


퇴근길 편의점 맥주를 사려고 고르다 보면

평소 잘 마시지 않던 맥주들이 눈에 띄는데요.


맥주마다 무슨 차이가 있는지,

어떤 맛인지 궁금증이 피어납니다~


같이 한 번 알아봐요!


자주 마시는 맥주의 종류, 유래와 역사 정도

알고 마신다면 더 즐겁겠죠?!

만원의 행복

필스너 우르켈

1842년 체코 플젠(Pisen)에서 탄생한 맥주에요.

황금빛에 시원한 청량감과

쌉싸름하고 씁쓸한 맛이 특징인

최초의 필스너 맥주들의 원조인데요.


필스너라는 이름이 붙은 맥주들 많이 생겨나 

원조라는 의미의 '우르켈'을 붙였다고 해요.


허브, 꽃 향기가 나는 홉이 특징인데

마실 때 풀냄새가 나는지 집중해 보세요. 


산미구엘 필센, 크롬바커 필스처럼 

이름에 필센, 필제너, 필스가 붙은 맥주

모두 필스너 맥주랍니다.

하이네켄

하이네켄은 가볍고 깔끔하고,

목 넘김이 좋은 페일 라거 대표 맥주에요.


칭다오, 하이트, 칼스버그 등이 페일 라거로 

페일 라거는 청량한 맛 때문에

느끼한 음식 먹을 때 궁합이 참 좋답니다.

🍕🍔🍗🌭


하이네켄은 1873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탄생했는데요. 

전 세계에서 1년에 100억 잔씩 팔리는 맥주로 

편의점에서도 베스트3 인기 맥주에요!


참고로 암스테르담 하이네켄 체험관은

맥주 마니아라면 꼭 가봐야 할 곳인데요. 

네덜란드 가실 분들 분 꼭 가보세요!!

스텔라 아루트아

벨기에 하면 호가든을 많이 떠오르지만,

스텔라 아르투아도 벨기에 맥주로 유명하죠! 


하이네켄처럼 페일 라거에 속하는데요. 

옥수수가 첨가되어

고소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필스너로 구분할 때도 있지만 필스너가 페일 라거의 한 종류)


옥수수 맛이 나는지 느끼며 마셔보아요!.

제품 이름의 스텔라는 '별'을 뜻하고,

'아르투아'는 사장님 이름에서 따온 것이래요.

호가든 & 크로넨 버그 1664 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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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과 블랑은 벨기에식 밀맥주인데요.
(위트 비어 또는 화이트 에일)

벨기에식 밀맥주에는 오렌지 껍질이나
고수 씨앗을 넣어  향긋한 게 특징 입니다. 

호가든도 화사한 향과 상큼한 맛이 강한데,
맛을 더 느끼려면 전용잔이 사용하면 좋아요.

크로넨 버그 1664 블랑은 프랑스의 위트 비어로
오렌지 껍질, 고수 이외에도 시럽 등이 첨가되는데,
마시다 보면 꽃향기가 나는 이유랍니다.

편의점에서 자주 보는 블루문도  위트 비어인데요.
세 가지 비교해 보며 마시면 재미있겠죠~
기네스

검게 태운 보리로 만든 흑맥주 어떠세요?

구운 곡물향과 커피향, 다크 초콜릿 맛!

달콤 쌉싸름한 게 기네스의 매력인데요.


18세기 말에 아일랜드에서 탄생한 맥주로

진귀한 세계기록을 정리한

기네스북을 이 회사가 만들고 있어요!


아일랜드 더블린에 간다면

아이리쉬 위스키 투어와 기네스 스토어하우스는

꼭 해야 하는 여행의 필수 코스랍니다.

코젤 다크

코젤 다크는 달콤하고 고소하고,

바디감도 가벼운 독일식 흑맥주 둔켈인데요.


초콜릿, 코코아 같은 달달한 맛과 향이 특징으로

알코올 도수도 3.8도로 낮아 부담이 적습니다.


코텔 다크는 독일식 흑맥주지만 체코산인데요.


옛날에는 맥주가 물보다 더 저렴했을 만큼

체코인들은 맥주를 너무 좋아해서

체코에는 맛있는 맥주가 진짜 많다고 해요!

타이거 라들러

라거 맥주에 음료를 블렌딩해 

도수가 낮은 맥주를 라들러라고 부르는데요.


편의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라들러로는

싱가포르 타이거 맥주에서 나오는

타이거 라들러가 있어요. 


상큼한 레몬향에 도수도 2로 낮아 

일반 맥주보다 부담 덜한데요.

가볍게 즐기기를 원하는 분들께 좋답니다.


봄이 찾아 왔지만 당분간 외부 활동이 어려운데

넷플릭스, 유튜브 볼 때, 책 읽으며 시간 보낼 때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기분 전환하세요~!🍺


(필스너 우르켈과 코젤은 일본 회사 소유,

불매운동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해외 나가면 와이너리, 양조장 많이 하는데

맥주 관련 투어도 꽤 있습니다~


얼른 코로나가 사라지고 가벼운 마음으로

외출하고 여행을 다닐 수 있게 되면 좋겠는데요.


마음 편히 떠날 수 있는 날에~

여행지의 맥주를 만나는 투어에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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