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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앞둔 린도어, 메츠와 10년 3860억 대박 계약…MLB 역대 3위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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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에서 클리블랜드를 떠나 트레이드로 뉴욕 메츠에 합류한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28)가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형 연장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 해외 매체는 일제히 4월 1일(한국시간) 메츠가 린도어와 10년 3억 4100만 달러(약 3860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를 넘은 리그 역대 총액 3위 계약입니다.


린도어는 이적 이후 꾸준히 연장계약 논의을 이어갔으나 서로의 입장 차가 커 협상은 난항을 겪었습니다. 메츠의 구단주 스티브 코헨은 린도어를 저녁식사에 초대하며 호의를 보였고, 그 결과 린도어는 처음 제안보다 높은 금액에 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린도어는 시즌에 접어든 뒤에는 연장계약 논의를 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는데, 개막 하루 직전에서야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양측은 계약 총액을 올리는 대신 최초 제안에 없었던 지불유예(디퍼) 조항을 삽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역대 메이저리그 계약 총액 순위를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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