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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전환률 27.7% 손흥민, 골 가뭄 해답은 더 많은 슈팅?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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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춤한 손흥민(28)의 득점 페이스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슈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토트넘 홋스퍼의 팬 사이트인 '홋스퍼 HQ'는 3월 2일(한국시간) "최근 토트넘 경기력 침체의 원인 중 하나는 손흥민의 득점 가뭄이었다. 손흥민은 득점을 위해 더 많은 슈팅을 날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매체는 손흥민이 리그 초반 보여줬던 슈팅 대비 득점률이 지나치게 높았다면서 최근의 득점 가뭄은 평균으로 회귀하는 과정이라고 짚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의 하락한 슈팅 대비 득점률 역시 리그 최상위권입니다. 손흥민은 25경기에 나서 47개의 슈팅을 날렸는데, 그 중 13번의 슈팅이 골로 연결됐습니다. 득점 전환률은 무려 27.7%. 매체가 골 가뭄의 해결 방법으로 더 많은 슈팅을 시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 것은 이 때문입니다.


올 시즌 리그 13골로 득점 공동 4위에 오른 손흥민은 경쟁자들과 비교했을 때 훨씬 높은 슈팅 대비 득점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손흥민보다 더 높은 슈팅 대비 득점률을 기록한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일카이 귄도안 뿐입니다.


손흥민은 올 시즌 경기당 슈팅 1.9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토트넘 합류 첫 시즌(1.4개)을 제외하면 최근 5년간 최저 기록입니다. 지난해 2.7개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크게 줄어든 수치. 이는 최근 적극적으로 슈팅을 시도하기보다 동료들에게 더 많은 패스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매체는 "결국 손흥민의 슈팅이 늘어나면 득점도 따라올 것이다. 이는 토트넘의 승리를 불러올 것"이라며 더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상위 10인의 슈팅 대비 득점률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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