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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토트넘? 12경기는 선두, 12경기는 강등권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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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웨스트햄을 상대로 무릎을 꿇으며 부진에서 탈출하지 못했습니다.


토트넘은 2월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로 패배했습니다. 웨스트 브롬위치를 상대로 끊은 연패도 잠시, 토트넘은 다시 리그 2연패에 빠졌습니다.


한때 리그 선두를 달리며 우승 가능성을 논했던 팀의 순위는 어느새 리그 9위(승점 36)까지 추락했습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4위 안에 들기란 어려울 것 같다고 인정했지만 현 상황은 유로파리그 출전권 여부도 미지수입니다.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라는 리그 최고의 공격 옵션을 지닌 팀의 성적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순위기도 합니다. 케인과 손흥민은 올 시즌 각각 리그에서 공격포인트 2위(13골 1도움)와 4위(13골 6도움)을 달리고 있습니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영국 'BBC'와 인터뷰를 통해 "감독으로서 나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팀내 문제가 있다고 오랫동안 생각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잠재력에 비해 낮은 순위에 있고 이는 좌절감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앞선 12경기에서는 승점 25점을 수확하며 해당기간 선두에 오른 토트넘은 이후 13라운드부터 24라운드까지 12경기에서는 단 11점을 따내는 데에 그쳤습니다. 해당 기간 11점은 리그 16위에 불과한 수치입니다. 토트넘은 과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토트넘의 달라진 성적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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