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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외인' 밴덴헐크, 日 떠나 현역 연장 의지…행선지는?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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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추억의 외인, 릭 밴덴헐크(36)가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떠납니다.


지난 2015년부터 소프트뱅크로 이적, 2017년까지 꾸준한 활약을 펼친 밴덴헐크는 2017년부터 서서히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에는 평균자책점 4.30으로 주춤하더니 2019년부터는 부상과 부진으로 몸값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밴덴헐크는 2020시즌 5경기 2승 2패 26이닝 평균자책점 6.92 부진 끝에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고 말았습니다. 소프트뱅크 측은 밴덴헐크가 받은 연봉 3억 엔(약 36억 원)에서 대폭 삭감된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최종 퇴단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밴덴헐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야구 여행의 다음 목적지가 일본, 한국, 미국이든 간에 나는 여전히 야구에 대한 열망과 경쟁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밴덴헐크는 지난 2월 22일,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SNS를 통해 "소중한 추억이 가득한 대구에 이런 일이 생겨 너무나 큰 슬픔과 걱정이 가득하다.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길 바라며 매일 저의 아내 애나와 함께 기도한다. 모든 대구 시민을 비롯한 한국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바란다. 하루 빨리 이 사태가 해결되길"이라는 메시지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과연 밴덴헐크는 새로운 무대에서 현역 연장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밴덴헐크의 3개 리그 통산 주요 성적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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