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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마다 하나' 케인의 끝모를 진화, 벌써 지난 시즌 공격포인트 넘었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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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27)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공개된 토트넘 다큐멘터리에서 그가 말했던 "호날두나 메시처럼 되고 싶다"는 바람이 실현될 분위기입니다.


토트넘은 12월 11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로열 앤트워프와의 유로파리그 J조 조별리그 6차전 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케인은 손흥민과 함께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으나 후반 13분 1-0 상황에서 경기를 굳히기 위해 그라운드에 투입됐습니다.


케인은 후반 26분 지오바니 로셀소의 추가골을 도우며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이날 도움 하나를 추가한 케인은 시즌 27호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케인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8경기 14골 13도움을 기록, 벌써 지난 시즌 공격포인트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시즌 기록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는 것은 역시 도움 부문입니다. 케인은 지난 시즌 34경기 24골을 넣으며 득점력을 과시했지만 도움은 2도움에 그쳤습니다. 반면 올 시즌은 벌써 13개의 도움을 기록하면서 득점 루트의 다양화에 기여한 케인입니다.


케인은 올 시즌 1307분을 뛰며 27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단순 계산했을 때 48분마다 한 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린 셈입니다. 과연 케인은 자신의 활약을 앞세워 올 시즌 꿈에 그리던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케인의 지난 시즌과 올 시즌 성적을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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