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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잰슨, 더 이상 마무리는 NO"…그라테롤 대안될까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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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켄리 잰슨이 다저스의 마무리를 봐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의 앤디 맥컬러프 기자는 11월 12일(한국시간) 팬들의 질문을 받는 코너를 통해 '다저스가 또 다른 마무리 투수를 찾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답했습니다.


맥컬러프 기자는 "잰슨을 2021시즌 마무리로 낙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잰슨은 엄청난 활약을 펼쳤지만 이제 황혼기를 향해 가는 선수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가을야구 무대에서 확신을 갖고 기용할 불펜 투수가 필요하다. 잰슨은 2017년 이후 그런 확신을 주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여전히 유용한 불펜이지만 위험한 순간에 투입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리암 헨드릭스 같은 FA 선수를 영입하거나 블레이크 트레이넨, 커비 예이츠를 데려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 맥컬러프 기자는 "가장 좋은 선택은 이미 선수단 내부에 있을 수 있다"면서 포스트시즌 두둑한 배짱을 보인 브루스다 그라테롤을 추천했습니다.

그러나 그라테롤의 9이닝당 탈삼진 변화(2019: 9.3개, 2020: 5.0개)가 우연인지 좋지 않은 조짐인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과연 다저스의 내년 마무리 투수는 누가 될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두 선수의 2020시즌 세부 성적을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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