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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터 저격' 코레아, 가을야구 맹활약…정규시즌과는 딴판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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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주축 타자, 카를로스 코레아(26)의 맹활약에 힘입어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를 꺾고 4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ALCS)에 선착했습니다.


휴스턴은 10월 9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 4차전에서 11-6으로 승리를 거두고 시리즈 스코어 3-1로 ALCS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날 6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코레아는 4타수 3안타 1볼넷 홈런 포함 5타점으로 훨훨 날았습니다.


가을야구 6경기에서 타율 5할(16타수 8안타)로 활약한 코레아는 미네소타와의 지난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승리로 장식한 뒤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화가 났고, 다저스타디움에서 보기 싫어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우리는 미네소타 원정에서 이겼다. 이제 뭐라고 할 것인가"라며 공분을 샀습니다.


2017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휴스턴은 지난해 11월 전자기기를 사용해 사인을 훔쳤다는 사실이 발각되며 비난의 중심에 놓였습니다. 당시 주축 멤버였던 코레아 역시 비난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코레아는 "우리의 우승은 떳떳하다"며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호세 알투베, 알렉스 브레그먼, 조지 스프링어 등 핵심 타자들이 정규시즌 부진에 빠져 그동안의 호성적이 사인 훔치기 때문이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보였습니다. 코레아 역시 마찬가지였지만 가을야구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를 마친 코레아는 "휴스턴에 또 다른 우승컵을 가져오고 싶다. 우리는 우승이 어떤 느낌인지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코레아의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성적을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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