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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영입생 활약은 워커 뿐? 비야·스트리플링·레이 동반 부진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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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총 다섯 명의 선수를 영입한 토론토. 그 중 다니엘 보겔백은 금새 방출돼 팀을 떠났고, 네 명의 선수가 남았습니다. 트레이드 이후 한달, 기대만큼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는 타이후안 워커가 유일합니다.


토론토는 부상 이탈이 많았던 선발진과 내야 보강을 위해 워커, 로비 레이, 로스 스트리플링, 조나단 비야를 큰 출혈 없이 영입했습니다. 워커는 이적 후 15.2이닝 2실점 평균자책점 1.15로 활약하고 있지만 스트리플링과 레이는 좀처럼 호투를 펼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트리플링은 9월 10일(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해 3.1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보 비솃의 이탈로 헐거워진 내야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비야는 타율 0.194 OPS 0.499로 극심한 부진에 빠졌습니다. 도루 역시 한 개도 기록하지 못하며 장기인 기동력 측면에서도 실망스러운 모습입니다. 수비에서도 벌써 실책 3개를 저지르는 등 비야는 현지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도 비난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시즌 전 다크호스로 꼽히던 토론토가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영입생들의 반등이 필수입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토론토 영입생들의 이적 후 주요 성적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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