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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륵

채프먼의 162km 직구가 머리로? 벤클 번질뻔한 일촉즉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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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초 채프먼의 보복구 작렬???

101마일짜리 패스트볼이 머리로..

맞았으면 어쩔 뻔..

다행히 공을 피한 타자 브로소..

결국 삼진으로 경기는 끝나버렸고~

이대로 물러나기는 분통 터지죠~

162km 짜리를 머리에 던지는게 어딨어!!

금방이라도 한 판 붙을 것 같은 양팀..

하지만 코로나 방역 수칙 때문에~

다행히 벤클까지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보복구, 불문율? 이해할 수 없는 메이저리그..

사람 잡을 뻔한 채프먼의 101마일 패스트볼,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사건의 전말을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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