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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2자책' 류현진, 그럼에도 AL 8월 ERA 1위 차지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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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3)이 억울한 2자책점을 떠안았음에도 아메리칸리그 8월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습니다.


류현진은 8월 29일(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습니다. 이날 류현진은 6이닝 8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그러나 류현진은 석연찮은 기록원 판단 탓에 2실점이 모두 자책점으로 변하는 상황을 맞게 됐습니다. 6회 1사 만루 위기에서 페드로 세베리노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 종료를 눈앞에 뒀습니다.


하지만 다음 타자 라이언 마운드캐슬의 3루 땅볼 때 3루수 트래비스 쇼의 악송구가 나오며 두 명의 주자가 홈을 밟았습니다. 당초 쇼의 악송구는 실책으로 기록됐으나 이후 내야안타로 정정돼 류현진의 자책점은 2점으로 늘어났습니다.


류현진은 경기 후 항소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투수코치님과 프런트 쪽에서 잘해줄 것"이라며 항소 가능성을 열어놨습니다. 만약 기록 정정 항소가 받아들여진다면 류현진의 8월 평균자책점은 0.96(MLB 전체 1위)까지 내려가게 됩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아메리칸리그 8월 평균자책점 순위를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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