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르륵

류현진, BAL 상대 2승 사냥 재도전…양키스 이어 2위 핵타선 [인포그래픽]

52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아쉽게 2승 수확에 실패한 류현진(33)의 다음 등판은 오는 8월 18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이 될 전망입니다.


류현진은 지난 12일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전에서 6이닝 동안 2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그러나 4-1로 앞선 9회초 마무리 앤서니 배스가 동점 스리런포를 허용하면서 승리를 놓쳤습니다.


토론토는 15일부터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 3연전을 거친 뒤 18일부터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 야즈에서 원정 3연전을 벌입니다. 캠든 야즈는 아메리칸리그의 쿠어스 필드로 불릴 만큼 타자 친화적인 구장.


개막 전 최약체로 꼽혔던 볼티모어는 의외의 선전(10승 7패, AL 동부 3위)을 바탕으로 상대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팀이 됐습니다. 볼티모어는 메이저리그 평균보다 얼만큼 훌륭한 타격을 보였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조정 타격생산력(wRC+, 파크팩터 반영) 부문에서 양키스에 이은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wRC+ 120은 메이저리그 평균보다 20% 좋은 타격을 보이고 있다는 뜻.


볼티모어는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신인이었던 2013년 한 차례 상대해본 팀입니다. 류현진은 2013년 4월 21일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 5실점으로 크게 부진한 바 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고, 류현진은 어엿한 메이저리그 베테랑이 됐습니다. 과연 류현진은 좋은 분위기를 이어 시즌 2승째를 수확할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볼티모어 타선에 관한 기록을 조명해봤습니다.

▶광고문의
mbcsportsplusnews@mbcplus.com


▶엠스플뉴스 APP 다운

안드로이드 : https://goo.gl/Rj73Ac

iOS : https://goo.gl/YwpqK2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