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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퇴근에 낮잠, 이제는 출전거부까지…베일은 못 말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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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31)이 또 한 차례 프로답지 못한 행동으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레알은 오는 8일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홈으로 원정을 떠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치릅니다. 1차전에서 1-2로 패배한 레알은 8강 진출을 위해서는 두 골 이상을 넣어야 합니다.


레알은 경기 하루 전인 7일 원정 소집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명단에는 베일의 이름이 제외됐고, 사전 기자회견에서 이와 관련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지단 감독은 "베일이 출전하기 않기를 원했다. 그것이 내가 말할 수 있는 전부"라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베일은 이번 시즌 20경기 3골 2도움에 그쳤습니다. 베일은 저조한 경기력과 부상 문제 외에도 잦은 기행으로 논란을 만들었습니다. 베일은 경기가 끝나기 전에 경기장을 빠져나가 조기 퇴근을 하는가 하면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에 "나를 쓰지 않으면 연봉 받으며 골프나 치면 그만"이라고 말해 레알 팬들과 현지 언론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베일은 리그가 재개된 뒤 경기 도중 벤치에서 낮잠을 자거나 손으로 쌍안경을 만드는 등 경기에 집중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빈축을 샀습니다. 주급으로 65만 파운드(약 10억 원)을 받는 선수의 프로의식이라고는 보기 어려운 행동입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베일의 갖가지 기행에 대해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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