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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속도 177km' 추신수, 바다를 향해 쏴라…스플래시 히트 작렬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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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8)가 두 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렸습니다. 추신수는 7월 3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1로 앞선 5회초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추신수는 상대 투수 제프 사마자의 3구째 몰린 컷 패스트볼을 놓치지 않고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겼습니다. 타구속도 110마일(약 177.3km/h). 추신수의 타구는 담장을 넘어 구장 바깥에 있는 맥코비 만으로 풍덩 빠졌습니다. 현지에서는 맥코비 만 바다에 떨어지는 홈런을 두고 '스플래시 히트(Splash Hit)'라고 부릅니다.


보통 자이언츠 소속 선수가 때려낸 홈런만 스플래시 히트로 인정하지만, 비공식 기록으로 원정팀 선수의 기록도 따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추신수는 원정 타자로서는 46번째로 스플래시 히트를 때려냈습니다.

한국인 야수로는 앞서 2004년 최희섭이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뛰던 시절 스플래시 히트를 때려낸 기록이 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추신수의 스플래시 히트에 관한 여러가지 기록들을 '움짤'과 함께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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