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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특급 유망주…159km 피어슨, 강렬한 MLB 데뷔전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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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최고 투수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24)이 성황리에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마쳤습니다. 피어슨은 7월 30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전에 선발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비록 타선이 터지지 않아 승리는 따내지 못했지만 '백전노장' 맥스 슈어저와 맞서 패기 넘치는 투구 내용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피어슨의 최고 구속은 무려 158.9km/h.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위주의 피칭에 워싱턴 타선은 속수무책으로 물러났습니다.


데뷔전부터 피어슨은 신인답지 않은 위기관리능력을 선보였습니다. 압권은 4회 2사 3루 상황에서 나온 카터 키붐과의 승부. 피어슨은 바깥쪽 99마일 꽉찬 패스트볼로 삼구 삼진을 잡아내며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찰리 몬토요 감독은 경기 전부터 "피어슨이 5~6인 로테이션에 정착하기를 바란다"면서 신인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기대에 부응한 피어슨은 일정상 다음주 5일부터 열리는 애틀란타와의 3연전에 등판이 예상됩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피어슨의 데뷔전과 관한 여러가지 기록들을 '움짤'과 함께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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