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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콜라스 시즌 아웃' 김광현 보직만 안 바뀌었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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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의 선발투수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오른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됐습니다. 마이콜라스는 지난 2월 스프링캠프부터 팔꿈치 통증에 시달렸고, 결국 시즌 첫 등판을 앞두고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김광현은 개막 직전 플래허티-웨인라이트-허드슨-마이콜라스-마르티네스 순으로 선발진이 짜여지면서 마무리 투수 보직을 얻게 됐습니다. 마이콜라스의 이탈로 김광현에게 기회가 돌아가지 않을까 했지만 마이크 실트 감독의 선택은 달랐습니다.


실트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다니엘 폰세데리온을 대체 선발로 낙점했다면서 "김광현을 믿기 때문에 마무리로 정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7월 29일(한국시간)자로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 지오바니 가예고스 역시 캠프 당시 마무리 후보로 꼽히던 선수 중 하나입니다.

한편, 이날 선발 복귀전을 가진 마르티네스는 3.2이닝 7피안타 2홈런 1볼넷 2탈삼진 6실점으로 크게 부진했습니다. 초반부터 크게 벌어진 점수차에 김광현의 등판 기회는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마이콜라스의 부상으로 세인트루이스 투수진에 찾아온 변화를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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