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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아쉬웠던 이적 첫 경기…박찬호는 5이닝 6실점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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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의 토론토 블루제이스 데뷔전이 다소 아쉽게 막을 내렸습니다.


류현진은 7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2020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4.2이닝 4피안타(1홈런)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습니다. 류현진 5회 2사까지 잡은 뒤 볼넷과 투런 홈런, 2루타를 연달아 허용하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후속 투수들이 8회 1점을 내줬을 뿐, 끝까지 리드를 지켜준 덕분에 토론토는 개막전을 6-4 승리로 장식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를 마친 류현진은 화상 인터뷰를 통해 "첫 경기에 대한 긴장감이 컸던 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오늘 경기에서는 내가 제일 못한 것 같다"고 자책했습니다.


류현진에 앞서 개막전 승리투수가 됐던 박찬호 역시 텍사스 이적 첫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박찬호는 텍사스 이적 첫 해인 2002시즌 개막전 선발로 나서 5이닝 9피안타(2홈런) 5탈삼진 6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류현진은 LA 다저스에서 뛰던 지난해 개막전 선발로 나서 6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최고의 활약을 거두고 FA 시장에 나온 류현진은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의 계약을 맺고 한국인 최초 2년 연속 개막전 승리투수를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두 투수의 이적 첫 경기 성적을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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