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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도 레일리도' 빅리거 꿈 이룬 KBO 외인들, 개막 근황은?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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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들이 대거 메이저리그(MLB) 개막 3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MLB 30개 구단은 7월 24일(한국시간) 개막전을 앞두고 30인 로스터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이번 시즌에는 각 팀마다 개막 로스터 30인, 2주 후에는 28인, 4주 후에는 26인으로 시즌을 치를 예정입니다.


각 팀의 30인 로스터에 든 선수들 중 지난해까지 KBO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는 세 명. 밀워키 브루어스와 3년 912만 달러에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은 조시 린드블럼은 4선발로 나설 전망입니다.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빅리그 진입을 노린 다린 러프(샌프란시스코), 브룩스 레일리(신시내티)도 엔트리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러프는 내셔널리그에도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되면서 빅리그 합류 기회를 잡았습니다. 레일리 역시 좌완 불펜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세 선수 외에도 에릭 테임즈(워싱턴), 메릴 켈리(애리조나), 데이비드 헤일(양키스)이 개막 엔트리에 승선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KBO리그를 거친 주요 외인 선수들의 근황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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