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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1순위' 김광현, 첫 시즌 ML 韓 세이브 3위 노린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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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가 아닌 불펜투수로 메이저리그 개막을 맞는 김광현(32)이 새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광현은 7월 22일(한국시간)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팀의 결정을 존중한다. 어떤 보직이든 상관없이 팀이 필요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고 각오를 보였습니다.


시즌이 60경기 단축 시즌으로 치러지는 만큼 한 경기 한 경기의 중요성은 여느해보다도 더 큽니다. 김광현은 마무리 투수 후보였던 조던 힉스의 이탈로 인한 공백을 메울 예정입니다.


김광현은 지난 2007년 SK 와이번스에서 데뷔한 이래로 정규리그 등판 298경기 중 276경기를 선발로 나섰습니다. 세이브 역시 2010년과 2018년 우승을 결정짓는 헹가레 투수로 등판해 거둔 기록이 전부입니다. 김광현은 새로운 리그에서 새로운 보직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코리안리거 중 세이브 기록이 있는 선수는 단 5명. 만약 김광현이 마무리 투수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올 시즌을 끝마치고 단숨에 한국인 역대 메이저리그 세이브 3위까지 오를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김광현의 마무리 보직 결정과 관련한 기록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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