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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속 부상 털어낸 스타들, 리그 판도 뒤흔드나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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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전세계 축구 시계가 서서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분데스리가를 시작으로 6월 12일(한국시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도 재개됐습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과 이탈리아 세리에A 역시 각각 18일, 21일 순으로 재개됩니다.


코로나19로 시즌이 중단된 사이 장기 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은 막판 순위 경쟁에 생기를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돌아오는 토트넘은 반드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내겠다는 각오입니다. 현재 8위(승점 41점)으로 다소 뒤떨어진 토트넘이 남은 9경기에서 반전을 만들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리그가 중단되기 전 11경기 무패를 달리던 맨유도 폴 포그바와 마커스 래시포드의 부상 복귀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라리가의 선두 경쟁도 치열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 열린 에이바르전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면서 리그 선두 바르셀로나를 승점 2점 차로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양팀의 핵심 선수 에덴 아자르와 루이스 수아레스도 시즌 아웃 위기를 넘어 그라운드에 복귀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코로나19로 리그가 멈춰선 사이 부상에서 돌아온 주요 스타들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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