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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에 3800억 쓰고 불만? 감독 탓 억울한 반 할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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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반 할 감독이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 재임 당시 원하는 선수를 영입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 할 감독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후임으로 맨유에 부임해 리빌딩과 성적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반 할 감독은 부임과 동시에 앙헬 디 마리아, 마르코스 로호, 데일리 블린트, 팔카오 등을 영입하며 우여곡절 끝에 리그 4위를 차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반 할은 다음 시즌을 앞두고 뮌헨 시절 자신의 애제자였던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를 포함, 당시 최고 유망주였던 멤피스 데파이(3400만 유로)와 앙토니 마르시알(6000만 유로)을 거액에 영입했습니다.


그러나 곧 비뚤어진 리더십으로 선수단의 신망을 잃은 반 할은 이에 더해 지루한 경기력, 저조한 성적으로 비난의 중심에 섰고 크고 작은 망언 퍼레이드 끝에 두 시즌 만에 경질됐습니다.


반 할 감독은 당시 실패가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그는 네덜란드 매체 '보엣볼 인터내셔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구단 측에 리빌딩을 요구하면서 영입을 원하는 선수 명단을 넘겼으나 그들 중 누구도 영입하지 못했다. 7~8순위 선수를 영입해온 구단은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고 감독에게 모든 책임을 돌렸다"고 억울함을 표했습니다.


반 할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이후 맨유에 부임한 세 감독 중에서도 제일 저조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이적료 지출은 적은 편이 아니었는데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퍼거슨 이후 맨유 부임 3인방의 주요 기록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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